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AI 전문 기업 솔트웨어가 ISV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SASE 분야의 선도 업체인 케이토 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케이토 네트웍스는 '케이토 SASE 클라우드'를 통해 2500여 고객사의 네트워크를 보호하며, ZTNA, SD-WAN, 방화벽 서비스, DLP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솔트웨어는 이 파트너십을 통해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솔트웨어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증가, 사이버 위협 고도화에 따라 SASE(보안과 네트워크의 융합)가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케이토 네트웍스와 협력하여 고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연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토 네트웍스의 안세준 지사장은 솔트웨어와의 협력을 통해 SASE 분야에서 국내 대표 레퍼런스를 확산하고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