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E-프론티어 vip 특별전 -마에스트로의 시선 (리더를 위한 예술)이라는 주제로 11일 서울 삼성로 리임빌딩 B1 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이 전시는 e프런티어 프로그램의 아너스·파워클럽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전시회로, 2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다.
정유림 감독의 작품해설이 끝날 때 마다 테너 김기선과 테너 방의준이 뮤지컬 처럼 음악으로 해설을 보여주며 더욱 기품있는 특별전에 엄채영 아나운서가 단독진행을 맡게 되었다..

엄채영 아나운서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 현대미술을 통해 리더들에게 창의력, 통찰력, 감성적 리더십 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미술 감상을 넘어 리더십과 경영에 도움이 되는 철학적 메시지 전달하였고, 전시회 참여 작가로는 이인성, 백철극, 오태학 등 18명의 작가의, 특별전은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션은 '시대를 초월한 예술가들의 시선', '동시대 예술가들의 시선', '개성 있는 현대적 표현 기법 - 도전과 혁신의 미학'을 주제로 예술 작품을 "오독" 없이 전반적인 소식을 엄채영 아나운서만의 매끄럽고, 깔끔함으로 전시회를 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