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25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문경시연합회와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상호 간 사업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위해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조하여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와 청년 후계 농업의 발전 및 상생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특히 가은읍 특화재생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알리며 청년 농업인에게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이 진행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상호 적극적으로 홍보 및 지원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각 사업의 추진에 대해 상호 자문 등 양 기관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윤효근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 협약으로 농업과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문경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시작점이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양시정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문경시연합회장은 “청년후계농업의 발전과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맺은 이 협약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