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북스타트 연계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숙 선생님이 읽어주는 그림책 탐험 이야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매달 첫째·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문화교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총 8회 차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5~7세(만4~6세)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북스타트 선생님이 회차별로 그림책 2권씩 읽어준 뒤, 아이들이 책 내용 중 나오는 캐릭터나 여러 가지 모양 그림을 색칠하고 색종이 등으로 꾸미는 독후활동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 유아 눈높이에 맞춘 표현력 및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4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