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의성공설운동장에서 도내 자율방범대원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생활안전 자율방범대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경상북도 자율방범대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경북자율방범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박형수·임미애 국회의원, 손순혁 경북자치경찰위원장, 김철문 경북경찰청장,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임종식 교육감, 김주수 의성군수, 나문식 경북자율방범연합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제16회 자율방범대 한마음 다짐 대회는 지난해 시행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정단체로 거듭난 도내 자율방범대의 1년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재설정하는 등 대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첫째 날에는 의성군청에서 의성공설운동장까지 경북자율방범연합회와 의성자율방범연합대를 중심으로 300명가량의 대원들이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학교폭력 예방 등 지역 치안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둘째 날에는 한마음 다짐 대회에서 바쁜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예천군지부는 숲체험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회원들과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으로 [2024 나눔의 숲]이라는 주제로 숲체험 캠프를 다녀왔다. 숲체험교육사업은 사회적인 관심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벗어나 숲을 통한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진행됐다. 오전에는 숲에서 전문 해설사와 함께 손수건에 꽃잎과 나뭇잎으로 천연염색을 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산림지식을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자유 관람을 진행했다. 예천군지부 권내영 지부장은 “야외활동 기회가 부족한 발달장애인들이 숲 활동을 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좋았다.”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속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천혜의 섬 울릉도에서 오는 6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그리고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제2회 고아웃 슈퍼하이킹-울릉' 및 '솟솟클럽(DARE TO DIVE ULLEUNG)' 등 6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가 개최된다. 울릉군은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세계인이 가고싶은 관광명소인 「K-관광섬」으로 육성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00억 원으로 울릉도만이 가진 고유한 문화와 특성을 살린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며, 본 행사들은 「K-관광섬 울루랄라 울릉도」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들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액티비티 환경을 각인시키고, 울릉도만의 다채로운 풍경을 즐기면서 참가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인상 깊게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아웃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2회 고아웃 슈퍼하이킹-울릉'은 울릉도 해담길 코스 약 20km 하이킹 및 현포분교 및 나리분지에서의 숙영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 1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울릉군은 6월 14일부터 6월 16일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2024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울릉군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해, 시·군 및 기관·단체, 농식품업체 등 총 216개 사가 참여했다. 본 행사에서는‘K-경북푸드,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슬로건으로 바이어상담회, 주제 전시관, 농식품 전시·홍보·판매관 등 전시 및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울릉군 농식품 전시·홍보·판매관에서는 농특산물, 가공식품, 기념품 등 전시 및 시식, 울릉군 정보와 정책을 담은 리플릿 배부, 울릉도 관광 영상 표출 등을 통해 방문하고 싶은 생태 관광의 섬, 매력이 넘치는 에메랄드 울릉군의 이미지를 홍보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울릉군 부스에서는 가야수산이 판매업체로 참여해 울릉도문어빵, 울릉도호박차, 독도카라멜, 독도사랑캔디 등 지역 먹거리들을 시식 및 판매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울릉군은 지난 5월 31일과 6월 7일, 14일 3주간 사동, 남양, 천부 해수풀장에서 '나랑 별바다 보러갈래' 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4년 야간관광상품 행사를 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몽돌해변에서 즐기는 별바다’를 소재로 한 이번 행사에는 오기동이· 해호랑 네온사인과 대형 동백꽃으로 꾸며진 야간 포토존, 울릉도 굿즈판매,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청년단의 즉석라면 판매와 지역에서 생산된 수제맥주와 막걸리도 함께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의 야간 볼거리는 물론 먹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제공했다. 버스킹 공연무대에서는 가수 주시크, 뮤지컬 배우 김수아, 가수 김경현, 유미와 아우라 등이 참여하여 울릉도의 밤바다를 더욱 빛냈으며 관람객들이 작성한 신청곡과 사연을 나누며 관객과 소통하며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공연이 끝나는 시간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행사장을 찾은 한 여행객은 “울릉도에 야간에 관광할 곳이 없었는데 이런 행사를 운영해줘서 너무 감사드리며 울릉도 밤의 아름다움에 매료됐다며 매년 이런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15일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KSSA 전국 스포츠스태킹 대회 &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개회식’에 참석해 대전시 스포츠스태킹협회 김동건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회 참가 선수들을 환영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손으로 하는 육상경기라고도 불리는 스포츠스태킹은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로 두뇌 발달과 치매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오늘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 거두시길 바란다”고 성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15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대전체육인 대화합 한마당 체육대회’에 참석해 대전시 체육회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민 건강증진과 체육진흥을 위한 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다가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길 기대한다”며, “대전시 체육 발전을 위해 대전시의회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김천상무가 광주 원정에서 0대 2로 패하며 11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5일 오후 7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R 경기에서 0대 2로 패했다. 전반 퇴장 이후 10명이 싸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분투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천상무는 4-3-3 포메이션에 골키퍼 김준홍을 시작으로 조현택, 김봉수, 김민덕, 박승욱으로 백포를 구성했다. 중원에는 김동현, 서민우, 김진규가 위치했고, 김대원, 이중민, 모재현이 스리톱을 맡았다. 주장 완장은 김민덕이 찼다. 9기 선수 중에는 김승섭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퇴장 악재’ 김천상무, 0대 0 전반 마무리 김천상무는 7기 선수 대부분이 전역 전 휴가로 선발 라인업에 큰 폭의 변화를 두고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6분, 모재현이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전반 14분, 중앙에서 연계 플레이로 상대의 압박을 벗어난 뒤 김진규가 중거리 슈팅으로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23분, 다시 한번 연계 플레이로 기회를 잡았다. 중앙에서 패스로 광주의 압박을 벗겨내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12일 경상북도의회 제347회 제1차 정례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경상북도 국외소재문화재 환수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전부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국가유산법'의 시행에 발맞춰 재화적 성격이 강한 ‘문화재(財)’대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유산'(遺産) 개념을 반영한 '경상북도 국외소재문화유산 보호 및 환수 지원에 관한 조례'로 조례 제명을 변경했다. 이어서 도지사가 국외소재문화유산의 체계적 보호ㆍ환수 및 환수 후 관리를 위하여 지원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 대해 재정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외소재문화유산의 조사ㆍ연구, 환수 후 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새롭게 명시했다. 경상북도는 2011년부터 경북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주권 회복을 위해 (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과 민・관 합동으로 국외소재 문화유산 찾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4. 1월 기준 토기 13점, 고서적 54권, 기와 1점, 묘지 7장, 유교책판 61점의 환수 실적을 거두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12일 제34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를 끝으로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농·축·수산업 분야를 관장하는 농수산위원회는 남영숙 위원장(상주)과 이철식 부위원장(경산)을 비롯하여 김재준(울진)·노성환(고령)·박창욱(봉화)·서석영(포항)·신효광(청송)·이충원(의성)·정근수(구미)·최덕규(경주)·황재철(영덕) 위원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소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먼저 최덕규 위원은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부분을 언급하며 수요예측을 면밀히 하여 향후에는 적정 예산액이 편성될 수 있도록 주문했고 불용액은 적기에 정리추경에 반영함으로써 집행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철식 부위원장은 경북도가 경북통상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위탁 중인 해외시장 개척 관련 사업 추진 시, 농수산 위원들이 참여하여 구체적인 실태파악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황재철 위원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4년 농촌협약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