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여주시 중앙동 방의협의회는 지난 2월 1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심우봉 중앙동장, 경규명 여주시의원, 정병관 여주시의원을 비롯해 허봉진 중앙동 방위협의회 위원장과 고영민 중앙동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4년 사업 결산보고와 2025년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우리 지역발전과 안보를 위해 적극 앞장서 협조해 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앙동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허봉진 중앙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긴밀한 협조와 봉사활동으로 늘 도움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더 많은 분들이 우리 방위협의회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부탁드리며 지금처럼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지난 2월 10일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신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기로운 복지 생활’을 윤촌리 마을에서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신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에는 대신면 맞춤형복지팀, 대신보건지소, 여주북부치매안심센터, 여주시니어클럽, 여주시노인복지관, 대한미용사협회여주시지부, 무한돌봄네트워크 등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이날 상담을 받은 윤촌리 마을 주민들은 복지상담, 혈압·당뇨체크, 이미용 서비스, 이동세탁 서비스, 치매교육 및 검사, 노인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등 모든 서비스가 유익했으며, 특히 복지상담에서는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복지서비스와 신청방법에 대해 안내드리며 복지멤버십 제도 가입을 도와 평소 복지서비스에 관심이 많았던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대신면에서는 월 1회 찾아는 복지상담소를 관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데, 더 많은 마을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모든 경로당을 방문해 복지서비스의 공백이 없는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10일 가남읍 40개리 이장대상으로 2025년 가남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 및 신규사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2024년도 센터 운영 결과, 전체 등록자 320명 중 60세이상이 79.4%인 254명으로,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5개월 동안 적극적인 사업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남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신규 사업으로는 ▲건강맞춤 행복동행사업 ▲건강동아리 만들기사업 (지역주민 참여사업) ▲혈당·혈압 측정기 무료대여사업이 포함되어 있고, 확대 사업으로는 ▲상설 건강교실 프로그램 ▲지역자원 연계사업이 있으며, 유지 사업으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등록관리사업(건강증진 통합서비스) ▲건강행태 및 요구도 조사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 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사업 중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 대여사업'은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가남읍 이장님(40명)들에게 대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여주시는 대형재난 및 응급상황 시 시민의 안전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기도내 응급의료센터까지의 응급체계를 확대하고자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사업을 올해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여주시는 지난 2023년도 12월, 여주시내권 긴급차량 우선신호 제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여주시 교통정보센터와 연계하여 긴급차량 출동 시 차량 위치를 추적해 도로 및 교차로의 신호를 녹색신호로 자동 변경하여 신속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신호를 제어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여주소방서에 차량단말기 5대를 전달하여 상호 유기적인 협조로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금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경찰청·소방청과 함께 우선신호시스템 규격 표준화로 상급병원이 있는 경기도권내로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고, 차량단말기 10대를 추가적으로 구매하여 여주 시민의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와 경기도내 종합병원 응급의료센터까지 시험운행을 실시 하는 등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안정적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여주시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1일 썬밸리호텔에서 50여 명의 회원과 여주시·양평군 김선교 국회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김영수 여주시 일자리경제과장, 경기신용보증재단 곽우혁 여주지점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박노진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에스지판넬 문효군 회장이 2019년부터 2대 회장으로 지난 6년간 역임하고, 이날 3대 회장으로 ㈜세광필터 김순자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협의회장이 협의회 발전에 힘쓴 기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업인협의회에서는 기업인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여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임 문효군 회장은 “혼란의 정치 상황 속에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주신 협의회 회원과 다양한 정책으로 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고, 취임하는 김순자 회장은 “덕망 높은 회원들과 함께 정보공유와 화합의 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여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주시의 공식 서체인 여주도자기체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했다. 도로명주소는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된 새로운 주소 체계로,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기반으로 한 주소 체계다. 기존의 지번 주소보다 위치 찾기가 쉬워 내비게이션, 택배, 응급출동 등에서 더욱 정확한 안내가 가능하다. 이번 카드뉴스는 “도로명주소는?”, “어디에 부여되는 주소?”, “도로명 주소 확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특히 전통 도자의 곡선미를 담은 여주도자기체를 사용해 시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사용이 정착될수록 시민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고긴급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해진다며, 도로명주소 카드뉴스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쉽게 도로명주소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여주시보건소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교육기구 ‘뷰박스(View-box)’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초·중·고등학교), 장애인 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 무상으로 대여한다고 밝혔다. 뷰박스(View-box)는 형광로션을 사용하여 손의 세정 전·후 상태를 자외선으로 비교하는 교육기자재이다. 손의 청결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무상 대여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습득하고, 습관화하여 지역사회에서의 감염병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바른 손씻기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질환의 20%, 장티푸스, A형간염 등 설사질환의 30% 발생 예방 효과가 있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여주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031-887-3140, 3036)에 사전문의 후 연중 신청하면 된다. 대여 기간은 최대 7일이며 직접 수령하고 반납해야 한다. 또한, 여주시 보건소에서는 손씻기 홍보를 위한 홍보물품도 배부한다. 여주시보건소는 “올바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2024년을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2,600만 대를 돌파했다. 우리나라 총인구수는 약 5,175만 명인데, 국민 2명 중 1명이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동두천시 또한 2024년 기준 등록 자동차 대수가 40,129대, 총인구수는 86,838명으로 인구 대비 차량 소유 비율이 46%에 달한다. 문제는 보유 자동차 수는 증가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 전국적으로 주차난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은 결국 불법 주정차로 이어지며,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도로·교통 분야 민원 중 1위가 불법 주정차였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주차와 관련된 문제는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시장은“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주차 문제 해결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했다. 먼저 정확한 현황을 파악한 후 세부적인 청사진을 마련했으며, 이후 관내 전역에 주차장을 조성한 결과 주차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라며, “앞으로도 공약 및 현안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연천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업 업무 종사자들의 산업재해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급식, 미화, 시설, 당직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관내 학교 및 교육기관 근로자 약 100여 명으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및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교육을 시작으로, ▲근골격계 종합결과를 활용한 산업보건 교육,▲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와 산재 신청 절차 교육,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근로자들이 자주 겪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과 작업 환경에 맞춘 안전보건 교육이 강조됐으며,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과 함께, 2025년 찾아가는 현업업무종사자 건강상담도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중원도서관은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독서권장 3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같이)읽GO ▲(같이)쓰GO ▲(같이)나누GO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같이)읽GO'는 유아부터 일반인까지 모든 연령층 대상 맞춤형 독서 권장프로그램으로 읽은 책의 페이지 수를 마라톤 코스로 환산하는 독특한 독서 캠페인이다. 독서마라톤과 다양한 장르의 주제별 맞춤 도서 꾸러미를 제공하는 ‘미라클 100권 읽기’, 전문가와 사서가 엄선한 그림책 천 권 읽기 챌린지인 ‘그림책 1,000권 읽기’ 등이 진행된다. '(같이)쓰GO'는 독서가 개인을 넘어 가정 내 일상이 되는 캠페인이다.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매일 한 줄씩 따라 쓰는 ‘한 책 한 줄 따라쓰기 챌린지’와 나만의 도서추천 및 서평 작성 등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나의 독서일지’를 진행한다. '(같이)나누GO'는 성남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독서 친화 마을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