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남원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올해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꿈을 응원해!’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남원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12세 아동들은 사례관리 과정을 종결하고,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이번에 준비한 프로그램에서는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들에게 초등학교와 달라지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슬기롭게 생활하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학교 생활 가이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새 책가방도 지원하여 양육자의 가계 부담을 줄이게 하는 등 새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설렘과 기대를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첫 발을 내딛는 중학생이 된 것을 축하하며,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씩씩하게 잘 적응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 드림스타트는 매년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남원시는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을 2월 18일 수지면 내호곡, 유촌마을 시작으로 운영한다. 특히, 2025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은 이동빨래방 차량 1대 추가 구입(총2대 운영)을 통한 확대 운영으로 위생‧청결 취약가구 생활환경 개선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 대비 2배의 마을을 선정 총 300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취약계층 대상으로 전기‧가스‧수도‧보일러‧농기계 점검 및 수리, 이동빨래방, 청소, 정신건강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봉사로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려 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120민원봉사대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사항을 해결할 것이며, 올해도 시민만족 100%를 목표로 시민중심·현장중심 봉사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취약계층세대의 일상생활불편으로 120민원봉사대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남원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총사업비 1억 120만원)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15세부터 45세 남원시 및 지리산권 청년 1,400명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부터 구직활동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성장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사회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청년 친화적 인프라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력(재)설계를 위한 △인생설계학교, 멘토링 프로그램 △네트워크 교류 △집단심리상담 △ 니트청년일상지원 △사회초년생 기본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로그램 이수 후 민선8기 기업연계형 취업 프로그램인 ‘남원형 퀵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업을 알선하여 지속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남원 청년·창업센터 ‘청년마루’를 통해 오는 3월부터 대상자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최경식 남원시장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19일까지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의 “2025 시민공감 열린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민선 8기 출범 3년차를 맞아, 남원시의 미래 비전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대화의 장은 민선 8기의 남원시정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열린대화에는 각 읍면동마다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시민들은 남원시의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며 남원시의 발전 방향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하여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민들이 제안한 민원과 건의사항은 총 130여건에 달했으며, 이 내용들은 향후 남원시의 정책에 중요한 반영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이러한 의견들은 주거 환경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었다. 이를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 익산시가 올해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3년 간 교육발전특구 26개 사업에 229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교육공동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등 지역 교육 주체들과 협력해 유아 돌봄부터 초·중·고 교육 혁신, 지역 정주 지원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 교육공동체지원센터 출범…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 추진 익산시는 지난해 12월 익산교육지원청·원광대학교와 함께 교육발전특구 핵심 협의 조직인 '교육공동체지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방과후학습관 운영, 특별강사제 도입, 교원 치유·힐링 프로그램 등 26개 사업 중 15개 핵심 사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원광대학교의 교육 자원과 시설을 적극 활용해 학생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센터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맡고, 익산교육지원청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익산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특히,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AI·우편 서비스를 활용한 새로운 지원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 민관 협력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익산시는 위기가구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공자원과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한편,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우리 마을 행복지킴이' 사업을 통해 3670지구 국제로타리클럽 익산지역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주택 신축(러브하우스) △수해 피해 가구 겨울 이불 지원 △다자녀 가정을 위한 붙박이장·2층 침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이 추진됐다. 시는 앞으로도 민간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빠르게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가 19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열고, 완주군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통한 행복한 노년을 응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군의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서문 낭독, 인사말, 격려사, 안전사고예방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노인회는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공익형(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경로당시설 지원사업, 만경강지킴이사업, 재활용품 수거사업, 취미활동 서포터즈사업,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 사회서비스형(경로당급식 사업) 등 총 1,460명 7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 어르신들께서 더욱 다양한 일자리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시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등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부안군은 부안청년UP센터에서 행복UP클래스를 기획·운영하고자 3월 5일까지 2025년 행복UP클래스 강사 모집을 진행한다. 행복UP클래스는 지난해 청년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문화교육 기회 제공 및 청년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강사 모집은 2월 26일부터 3월 5일 자정까지 이메일 접수로 신청 가능하며총 12명의 강사를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베이킹, 공예, 미술, 사진, IT 등 청년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진다. 또한, 선정된 강사에게는 강의수당과 재료비가 지원되며, 이를 통해 전문성을 발휘하고 청년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강사 모집을 통해 진행되는 행복UP클래스 사업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강사분들에게도 뜻깊은 경험과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강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부안군은 식품 접근성 강화 및 영양 보충 지원을 위해 2025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2025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지원되며 도내에 있는 지정된 사용처(로컬푸드직매장 및 농협하나로마트, GS25, CU 등)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7개 품목(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생계급여(중위소득 32%이하) 중 임산부·영유아·18세 이하 아동 포함 가구이며 단 보장시설 수급자 및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 산출에서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전화로 하면 된다. 지원금은 1인 가구 기준 4만원, 2인 가구 6만 50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고흥군 과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면 회의실에서 2025년 6개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원사업 평가와 2025 특화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특화사업은 2024년 특화사업 중 대상자 만족도가 높은 ▲얘들아~ 힘내! 사업 ▲어버이날 효드림 사업 ▲추석 효드림 사업 ▲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고, 신규사업으로 ▲경로당 온열 변기 커버 지원 ▲저소득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민들이 십시일반 기탁한 ‘좀도리 성금’ 모금액 1,200여 만 원으로 추진되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된다. 공공위원장인 이은영 면장은 “과역면 지역민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다하고, 행복한 고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하며, “선정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