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김포아라마리나에서 ‘2025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5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레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수상안전교육 및 레저기구·한강갑문 체험(주말운영, 무료), ▲딩기요트 교육 및 체험(1회 2일코스, 주중 3만5천원 주말 6만원), ▲요트조종면허면제교육과정(1회 5일코스, 38만5천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인 딩기요트 및 요트조종면허면제교육 등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해양레저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민 및 경기도민이며, 3월 31일부터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는 3월 28일 보건소에서 ‘2025년 김포시 민·관·군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방역 강화를 위해 해병대와 드론부대 등 군 관계자, 김포시자율방재단, 민간방역업체, 병원 관계자,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방역발대식은 방역 유공자 표창과 함께 합동 방역대원들의 결의 다짐으로 시작됐으며, 방역사업의 2024년 성과와 2025년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감염병 예방과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부스도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김포시는 지리적인 특성상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되며, 특히 말라리아 환자가 매년 발생하고 있고, 기후 변화에 따른 모기 발생 빈도의 증가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김포시보건소는 모기 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방역 발대식을 예년보다 일찍 개최하여, 보건소 종합방제반, 민간업체, 군 부대와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방역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며, 민·관·군 협력을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는 2025년 3월 31일, 공항소음 대책(인근)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에서 항공기 소음피해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첫 장학금 지원정책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 공항소음 대책(인근)지역에 연속으로 1년 이상 거주한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며, 신청 기간은 4월 14일부터 4월 25일까지다.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 원, 대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이 지원되며, 신청자는 등기우편을 통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선발기준은 공항소음 피해지역 거주기간, 소음대책지역 구분 및 가족 유형 등을 고려하여 6월 중 장학생이 결정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공항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월 28일에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와 기관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기 청소년 특별 지원사업은 보호자의 실질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학교밖·가정 밖 청소년,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녀 등)에게 생활비, 치료비, 자립지원, 학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심의를 통해 13명의 청소년을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들에게는 적합한 지원유형의 지원금이 매달 지급될 예정이며, 향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들에 대한 관리를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다. 이날 심의 후에는 김포시, 김포경찰서, 1388청소년지원단, 김포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청소년 복지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 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신승호 국장(위원장)은 “앞으로도 생활이 어렵거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대상자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 키오스크’를 운영한다. 정신건강 키오스크는 시민의 정신건강 점검 및 정보 제공을 위해 ▲마음 건강 자가검진 ▲각종 질환별 정보 ▲두뇌 교육 게임 ▲병원 정보 등을 제공하며, 김포시 관내 순회 운영으로 현재는 마산도서관에 설치 되어 있다. 마산도서관 운영기간은 올해 7월 말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참여 방법은 키오스크의 ‘마음 건강 자가검진’에 참여하여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 후 결과를 전송하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키오스크 운영을 통해 시민의 마음 건강 점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4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24일(목)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똑똑한 내가 위험하다고?’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똑똑한 내가 위험하다고?'의 저자 연유진 작가와 함께 우리 일상에 스며든 디지털 미디어를 알아본다. 1회차에서는 스마트폰이 미디어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배우고, 2회차에서는 디지털 미디어를 안전하고 슬기롭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똑똑한 내가 위험하다고?’는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통진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4월 24일과 4월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회 진행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의 문화행사 게시판 하단 ‘모집/행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통진도서관은 2025년 김포시 독서대전 개최지 선정 및 4월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놀이 프로그램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 X파일과 함께하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7일 김포시고구마연구회 대상으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분양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조직배양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병에 감염되지 않은 건강한 고구마 묘를 조직배양 기술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시범적인 생산과 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운영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고구마 조직 배양묘를 농가에 보급하게 됐다. 이번에 보급한 조직 배양묘는 실증과제와 연계하여 품종 간 특성을 비교하고, 조직 배양묘의 우수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후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점차 확대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의 조직배양실은 고구마 외에도 마늘, 화훼류 등 다양한 작물의 조직 배양묘를 시범적으로 생산하여, 지역 농업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고구마 실증결과가 성공적으로 도출되어 많은 고구마 농가에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목의 바이러스 무병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과학과 관련된 편견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 '이젠 과학을 대접해야 할 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부로 구성되며 과학과 관련된 편견과 속설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펼쳐진다. 1부 ‘과학이 밥 먹여주냐?’에서는 음식과 독성물질에 대해서, 2부 ‘돈도 안 되는 기초 과학?’에서는 쓸데없어서 오히려 쓸 데 있는 물리학에 대해서, 3부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그게 가능하겠어?’에서는 나노물질 기반 디스플레이의 발전에 대해서 다룰 예정이며, 각각 4월 16일, 4월 23일, 4월 29일 19시-2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마산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서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대했는데 1부는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에 논문을 260편 이상 발표하고, 18,000회의 인용에 빛나는 고려대학교 화학과 이광렬 교수가, 2부에서는 ‘PHYSICA A’의 학술지 등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2006년 한국물리학회 용봉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가, 3부에서는 20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관광지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지난 29일 개관 3년만에 50만 관광객을 돌파하고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및 경기도 유니크베뉴에 선정된 성과를 축하하는 특별문화행사 ‘오!감!(오십만 돌파의 감동)’을 열었다. 시민들과 애기봉을 찾은 관광객들은 애기봉이 글로벌 관광 랜드마크로 나아가고 있음을 축하하며 이날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유니크베뉴(특색 있는 회의 장소) 및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선정 기념 동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홍보대사(김진 아나운서) 위촉식, 50만 관광객에게 기념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패를 전달받은 50만번째 관광객인 조윤미씨 가족(고촌읍 거주)은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 나들이었는데 50만번째 방문객이 되어 기쁘다. 김포시민으로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주변에 알리고 자주 찾아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홍보대사에 위촉된 김 진 아나운서는 “접경지 중에 북한이 이렇게 잘보이는 곳은 처음이고 애기봉이 유일하다.”라며 “예전에는 설움과 한의 상징이었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8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낸 ‘2025년 제1차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대상은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으로 주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정책 확산성 등 4개 분야에서 실무심사 및 내부평가, 시민 투표,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을 선정했다. 우수사례로는 최우수에 ▲ ‘GTX-A 개통에 따른 선제적 버스 노선 연계’, 우수에 ▲ ‘"예산소요 0%", 트렌드에 대응하는 시 캐릭터 리뉴얼 및 신규캐릭터 자체개발’ ▲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초등학교 입학 안내문 통지를 통한 외국인 아동의 교육권 보장’, 장려에 ▲ ‘급경사지(사유지)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통한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 ▲ ‘김포의 전통, 문화, 예술 통합행사를 통한 시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각각 선정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포상금 및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전국적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