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개최된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민 옥정호수초등학교 교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기관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아이들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에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내에 마련된 첫 돌봄센터로 소득과 관계없이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어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아동 돌봄은 단순한 보육 지원이 아니라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동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암군이 고향사랑기금사업의 하나로 ‘엉덩이 기억상실증 회복 프로그램’을 이달 20일부터 3월 28일까지 6주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기 근육 감소증으로 인한 신체활동 능력 저하, 일상생활 곤란, 낙상 및 골절위험 증가, 고혈압·당뇨·비만·심장질환 발병 증가, 장기요양 시설 입소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 64세 이상 어르신 총 150명이, 사는 곳 가까운 경로당 5개소에서 6회에 걸쳐 노년 건강에 필요한 근육 가꾸기에 나선다. 아울러 질병 보유 어르신들에게는 1:1 맞춤형 치료 운동프로그램, 영양식단 제공, 신체활동 비대면 걷기 등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최문형 영암군보건소장은 “기부자가 공감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정착하겠다. 초고령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 내실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주시가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해빙기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일까지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와 균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다. 이에 따라 시는 급경사지와 사면, 저수지, 문화재, 건설 현장 등 전주지역 해빙기 취약 시설물 229개소와 포트홀 발생 지역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81개소 △사면 및 저수지 124개소 △문화재 19개소 △건설 현장 5개소 등으로, 시는 시설별 특성에 맞춰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급경사지와 사면에 대해서는 상·하부 지반침하 및 균열 여부를 확인하고, 저수지는 제방 균열과 누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또, 문화재 주변 시설은 균열 및 붕괴 여부와 방재설비 가동 상태를 점검하며, 건설 현장은 지하층 흙막이 및 안전관리 이행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농업대전환의 일환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축사시설 현대화 및 축산분야 ICT융복합사업’으로 137여 억원을 확보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은 축사시설현대화사업 5농가(개축3 개보수2)와 축산분야 ICT융복합사업 3농가 등 총 8농가다 사업별로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129억원(융자 103억원, 자부담 26억원)에 융자80%, 자부담 20%로 융자 금리는 사업 규모에 따라 1~2%로 이고. 축산분야 ICT융복합사업은 8억원(국비2.4억원, 융자4억원, 자부담1.6억원)에 융자 금리는 2%이며, 두 사업은 축사 및 축산시설의 개축 및 개보수와 축사 내외부 환경조절장비 등 원격 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 구입 등의 비용을 지원한다. 정성주 시장은 “축사시설 현대화 및 축산분야 ICT융복합 지원사업으로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축산경영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상생과 가축사육 환경개선으로 친환경 스마트 축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립도서관은 17일 김제시 새마을작은도서관과 리모델링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노후화된 새마을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시 새마을작은도서관은 2025년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총 1억4천만원(도비 9천8백만원, 시비 4천2백만원) 예산지원을 통해 2010년 개관 후 노후화된 236㎡ 규모의 작은도서관 시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새마을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후 시설 관리· 운영에 대한 책임 사항은 물론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독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김제시와 새마을작은도서관이 상호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 후 새마을작은도서관은 시설에 대한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10월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실내외인테리어 공사와 서가 및 테이블 등의 비품 교체이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개방형 공간으로 확충하여 문화의 공간, 소통의 공간으로 재탄생될 것이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립도서관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5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2017년부터 9년 연속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작은도서관에 지역의 전문 운영인력을 지원해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제시립도서관은 순회 사서 1명의 인건비, 방문활동비, 독서문화프로그램비 2천6백만 원의 사업비(전액국비)를 지원받아 검산, 죽산, 길보 작은도서관 3곳을 방문해 도서 정리,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양질의 작은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올해 순회사서 지원을 받는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계속해서 순회사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순회사서 사업에 선정된 기쁨을 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작은도서관이 우리동네 10분 거리 독서문화거점이 될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도내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중소기업의 지원사업 정책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 17일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에서 기업지원시책 설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시와 더불어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지방조달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도내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지원사업 설명을 진행했으며 기업별 개별상담 및 정책상담 오픈채팅방이 운영이 이뤄져 행사의 내실을 다졌다. 설명회에 대한 기업인들의 관심도도 상당했는데, 당초 예상보다 많은 100여 명의 기업 대표 및 실무자가 참석해 각 중소기업기관의 사업에 관심을 기울였다. 시는 김제시 기업 투자 인센티브, 기숙사 임차지원 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등 16개의 기업지원 사업과, 해외시장 개척사업(김제형 통상닥터),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등 5개의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또, 고용안전선제대응 패키지사업, 취업박람회 등 15개의 김제시 인력 및 고용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가 전문 스포츠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김제시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태권도팀 동계 합동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태권도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참여해 실력 향상과 상호 교류의 기회를 가졌고,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돋보였다. '전국 태권도팀 동계 합동 전지훈련'에는 총 8개팀(청주시청, 대구 수성구청, 대전 서구청, 서천군청, 동의대, 조선대, 우석대, 서울 홍익디자인 고등학교) 200여 명의 선수가 방문했으며 이를 통해 김제시의 음식업, 숙박업 등의 수요 증가로 지역 골목상권에 활기가 돌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를 전지훈련지로 찾아준 모든 관계자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김제는 사계절 전지훈련에 적합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에는 올해 동계 전지훈련에 야구, 배드민턴 등 총 3개 종목 27개 팀이 방문한 바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며 19일 김용현 새만금경제국장이 주요 사업 건립부지를 찾아 공사 개요 및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사업기획부터 시민소통, 행정절차 이행 등 시가 몇 년에 걸쳐 공들여 추진해 온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의 현장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지평선 벽골제 다목적 체육관, 백구 게이트볼장, 죽산면 파크골프장 건립 사업을 대상으로 방문했다. 지평선 벽골제 다목적 체육관은 55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테니스, 족구, 풋살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체육공간으로 구성되며, 올 상반기 인조잔디 설치 및 조경공사 등 마무리 공사에 돌입, 오는 7월 말 부량면 용성리 일대에 들어설 전망이다. 백구 게이트볼장은 지난해 8월 조성된 용지·봉남 게이트볼장에 이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8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7월 말 준공될 예정이며, 죽산 파크골프장은 10억의 사업비를 들여오는 6월 말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용현 새만금경제국장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진안군장애인체육회는 19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진안군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전춘성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전년도 추진사업 보고와 금년도 사업계획 등 안건심의와 함께 진안군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전춘성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은 “올해 완공 예정인 반다비 체육센터를 통해 진안군 장애인들의 체육복지 서비스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에서 진안군을 방문하게 되는 올해 9월 예정된 '제22회 꿈드래장애인협회 한마음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