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울산 남구는 18일 남구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고용노동 현안에 경험이 풍부한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2024년 노사민정사업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2025년 남구 노사민정협력사업을 위해다양한 의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석유화학분야 안전체계강화 방안을 다각도로 토론했다.
남구 관계자는 “더욱 안전한 노동 근무 환경 조성과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사민정실무협의회 파트너십을 더욱 다지며, 노사상생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