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중구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인천 계양공원사업소를 통해 배부받은 봄 초화 6,580본을 용유·무의 마을 곳곳에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새마을부녀회는 통별 경로당 화단에 4,680본을 심었고, 지난 19일에는 용유동자생단체연합회 등 주민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쌈지공원(남북동 928-20)에 1,400여 본을, 주민자치센터 앞 화단에 500본을 심었다.
참가한 주요 단체는 용유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제1자율방범대 등이다.
강동규 자생단체연합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두 동참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