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10회에 걸쳐 바리스타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한다.
MOU기관인 아웃스턴트에서 운영하는 이번 과정은 매주 토요일에학교밖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및 커피에 대한 이론수업 및 실습을 병행하여 청소년의 성취 동기, 자립능력 향상 및 자격증 취득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문화체험(영화관람, 체육활동, 공예등), 직업체험(클라이밍지도사, 변호사등), 자기계발(홈베이킹, 바리스타, 사진 등)의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상담·교육·건강·급식지원 등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