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광진구가 지역 내 곳곳을 발로 뛰며, 구정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5 광진 SNS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구는 구민이 직접 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해 구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매년 SNS 서포터스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총 16명의 서포터스를 모집하며,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최근 6개월 동안 개인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을 운영한 내역이 있어야 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다. 직접 찍은 사진 또는 동영상과 소개 글이 담긴 원고를 월 1~2회 제출하면 된다. ▲ 광진구 정책 ▲ 문화공연 축제 ▲ 생활정보 ▲ 관광 명소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취재하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고 제출 시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제공된다. 블로그는 1건당 1만 5천 원, 인스타그램은 1만 원이며, 우수 원고로 선정되면 매체 유형에 상관없이 4만 원의 상향된 원고료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강남구의회 복진경 부의장(삼성1,2동, 대치2동)이 지난 23일 대치중학교장과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다. 대치중학교의 교육공동체는 복진경 부의장이 그동안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 발전을 위한 노력과 지원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복진경 부의장은 대치중학교의 고질적인 문제인 소음과 운동장 개선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힘을 쏟아왔다. 복 부의장은 “우리 구에 중학생 전입인구가 늘고 있는 만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과밀학급 해소와 공교육 향상을 위해 교육청과 구가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서울 성동구는 12월 24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24년 협치성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협치성동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의 지역사회혁신계획 실행 사업 성과를 민관이 함께 공유하고 격려하며, 협치 활성화를 위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다. 구는 2017년부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정책 형성 전 과정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민관협치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주민 제안, 공론장, 행정 부서 제안 등을 통해 다양한 의제들을 발굴한 후, 민관의 공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사업화하는 협치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성동구는 총 11개의 협치 의제 (▲자원봉사 성동 V-카드 운영 ▲성동 온식빵 프로젝트 ▲소월 문화 활성화 ▲찾아가는 소상공인 SNS교육 ▲웰라이프 성동시니어모델 양성과정 ▲찾아가는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농아인 쉼터 내 공공수어도서관 운영 ▲골목길 특수 형광물질 도포 추진 ▲성수동 아뜰리에길 환경개선 ▲일회용 테이크아웃컵 사용 줄이기 ▲어린이 야간진료병원확보)를 운영하여 민과 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서울 성동구가 ‘2024년 정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하며 구정 신뢰도, 효능감, 구민 자부심 등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기관 신뢰도 부문에서 성동구민 10명 중 8명 이상(88.9%)이 성동구청을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앙정부(37.4%)와 서울시청(49.8%)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로 성동구청이 구민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관임을 보여준다. 구민들이 체감하는 구정 효능감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내 생활 속 불편함이 생겼을 때, 언제든 성동구청에 이야기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61.3%로, 전년 대비 9.8%p 증가했다. 이중 '매우 동의한다'는 7.1%에서 16.8%로 약 2배 증가해 성동구청의 실질적인 문제해결능력이 구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성동구민으로서 자부심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90.3%로 전년과 동일했으나, "매우 많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39.6%로 전년 대비 1.5배 증가한 것(26.4%→39.6%, ▲13.2%p)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정 성과가 구민들의 지역 정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중증발달장애인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2월 9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중증통합돌봄서비스는 발달장애인 중 도전행동이 심하거나 일상생활‧소통이 어려워 기존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최중증 발달 장애인의 개인별 특성, 욕구에 맞게 전문화된 통합적‧맞춤형 서비스로 올해부터 시작되는 복지 서비스이다. 성동구 발달장애인 962명 중 최중증 통합돌봄서비스 이용 대상(18세~65세)으로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은 716명이다. 성동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적응도를 높여 가족의 돌봄 부담을 감소하기 위해 서울시 공모를 진행했고,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중증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주간개별 1:1)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발달장애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가족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장애인복지관이 최중증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개소를 축하하며, 관내 발달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족들에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12월 16일 성동광진구자동차정비협동조합으로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백만 원을 기부받았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가정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으로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동광진구자동차정비협동조합은 지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지원하여 ‘성동 든든한끼 누리소’ 운영에 도움을 주며 저소득 가정의 위기 극복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성금 기부까지 꾸준하게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장광익 성동광진구자동차정비협동조합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연말연시를 잘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조합원들의 땀방울이 모인 성금인 만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쓰도록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12월 18일 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극장에서 올 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4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활동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 평가회는 대표·실무 협의체, 실무분과, 17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0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협의체 활성화에 앞장선 유공자 표창, 협의체 조직별 올 한해 성과 및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성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기현)는 지역의 문제와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복지 역량 강화 및 주민 일상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7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동별 지역 여건과 수요에 따른 맞춤형 69개 특화사업 추진해 빈틈없는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보장과 관련된 기관, 단체, 법인 등 71개 기관, 570명이 참여하는 지역 내 민관협력의 중심 기구로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민관 협력 및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0년 넘은 은곡경로당을 노인복합문화시설인 은곡시니어센터(헌릉로571길 48)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26일 오후 4시 30분에 개관식을 연다. 구는 기존의 노후화된 경로당을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맞춤형 여가·문화·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논현동의 학리시니어센터가 1호 어르신복합문화시설로 개관한 데 이어, 세곡동의 은곡시니어센터가 2호 시설로 문을 연다. 내년에는 삼성경로당(삼성동 100-8), 도곡1동경로당(도곡동 950-10), 선정경로당(역삼동 683-19), 2026년에는 재너머경로당(청담동 16-16) 등 총 4곳의 시설이 노인복합문화시설 또는 노인복지관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은곡시니어센터는 1980년에 지어진 은곡경로당의 재건축을 통해 완성됐다. 2019년부터 신축 계획을 추진해 연 면적 636.1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새롭게 지어졌으며, 2024년 8월 준공 후 12월 초까지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했다. ▲지하 1층에는 프로그램실, 사무실, 식당 ▲1층에는 북카페 및 다목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자활기업 4호점 ‘㈜화인유통’을 출범시키고, 신사동(논현로151길 7)에서 편의점을 창업했다. 자활기업 창업은 자활근로 참여자가 전문적인 경험을 쌓아 경제적 자립을 이룬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에 출범한 화인유통은 강남크린빙(2016년 7월), 워시마스터강남점(2017년 8월), 한우리환경(2019년 4월)에 이어 강남구의 네 번째 자활기업이다. 특히, 오랜만에 전해진 자활기업 창업 소식은 더 많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탈수급이라는 목표와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화인유통은 BGF리테일과 협력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는 ‘CU새싹가게’ 사업에서 출범했다. 새싹편의점은 2021년 CU논현힐탑점으로 시작해, GS25압구정시티점, CU신사강남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화인유통은 CU신사강남점을 기반으로 창업했다. 화인유통의 대표와 직원 등 3명은 2021년부터 편의점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과 경영 역량을 쌓아왔고, 수익 안정화 단계에 이르러 창업에 성공했다. 초기 창업지원금은 한국자활복지개발
[ 한국미디어뉴스 김민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관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20개사를 선정하고 23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10월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해 지난 1년간 (2023년 10월 ~ 2024년 9월)의 고용 실적, 경영 안정성 및 고용환경 우수성 등을 심사했다. 선정된 기업은 ①주식회사 올리브인터내셔널 ②주식회사 유큐브 ③뉴로핏 주식회사 ④주식회사 빅크래프트 ⑤주식회사 메이사 ⑥주식회사 비에스지원 ⑦바론피앤에스 주식회사 ⑧주식회사 한솥 ⑨주식회사 스냅컴퍼니 ⑩애니포인트미디어 주식회사 ⑪주식회사 디윅스 ⑫주식회사 익스트림 ⑬주식회사 슬링 ⑭커넥트밸류 주식회사 ⑮(주)본느 ⑯트리니티병원 ⑰주식회사 에이치제이디피건축사사무소 ⑱주식회사 매그넘브릿지 ⑲주식회사 무아공간 ⑳주식회사 비엔코 등 총 20개 기업이다. 이 기업들은 437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냈다. 구는 해당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강남구 인턴 사업 우선 선발 및 선발 가능 인원 확대 ▲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2년 면제 등 우대혜택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