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애(愛) 만두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틀 동안 재료를 준비해 아침부터 손수 만두를 빚으며 나눔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만두뿐 아니라 가래떡, 물김치 등을 함께 준비해 31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러한 봉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 11월 14일, 11월 21일, 12월 13일에 걸쳐 진행된 ‘국내외 e-커머스 전문가 육성사업 4회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 중소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개척과 홍보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마존(북미) 입점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아마존 입점 방법과 마케팅 전략과 더불어 미국 이커머스 시장 이해에 대한 내용을 다룬 이번 교육에는 3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해외 플랫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과 다른 해외 플랫폼 입점절차 및 운영 방법을 파악하여, 효과적인 국가별 마케팅 전략 수립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올해 국내외 e-커머스 전문가 육성사업을 통해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 ▲라이브커머스 ▲아마존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교육을 총 4회 진행했고, 160여 명의 관내 시민들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시켰다. 김광재 화성산업진흥원장은 "2025년도에도 국내외 e-커머스 교육을 진행해 관내 기업들의 온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7일, 9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김미경 시의원, 국미순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회장단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회칙 재정비, 보조금 정산 교육 외에도 어르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홍보 등 주요 시정사업의 안내가 함께 이루어졌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관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경로당 회장단의 경로당 운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진 매교동 경로회장단협의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노인 복지 증진에 힘써주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경로당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영 매교동장은 “매교동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경로당 회장님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8일, 연말을 맞아 인계동 단체원 60여 명과 함께 인계동 효원공원과 나혜석 거리 일대의 낙엽을 정리하는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들은 인계동 대청소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도로에 떨어지는 낙엽을 제거하고, 대로변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으며, 주변 상점가에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대대적인 활동을 펼쳤다. 박선영 인계동장은 “겨울에도 불구하고 낙엽이 떨어진 곳이 많아 환경 정비가 절실했는데 인계동 단체원분들께서 낙엽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 주시고,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한 인계동을 만들 수 있도록 정비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6일,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과 공무원들은 우만1동 관내를 돌아다니며 주민들과 상가를 방문하여 복지상담(긴급지원)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었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직면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한파가 이어지는 동절기에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우리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12월 생일을 맞이한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명에게 정성스레 만든 생일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철, 외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락을 받은 어르신들은 “맛있고 정성스러운 생일상에 감동했다. 직접 찾아와 생일 축하까지 해주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장은향 행궁동장은 “홀몸 어르신 생신상 행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팔달구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설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어르신 50여 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식량 상자와 염화칼슘 등을 전달했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절기 특화 사업으로 단열 집수리, 응급식량키트 지원, 겨울이불 지원 등의 3단계에 걸친 사업이다. 지난 14일에는 제일교회 주거환경팀과 협업하여 단열 집수리를 시작했고, 지난 17일부터 응급식량 상자와 염화칼슘, 겨울이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응급식량 상자는 지동의 지리 여건상 고지대가 많아 어르신들이 집 밖에 나오기 힘든 점을 감안하여 햇반, 즉석 국, 컵라면, 죽 등으로 구성됐으며, 염화칼슘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박종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가 열심히 만든 이 물품이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겨울나기 물품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화 지동장은 “날씨는 춥지만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는 위원님들 덕분에 지동의 겨울이 춥지만은 않은 것 같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꽃뫼양지마을 현대아파트에 위치한 아띠어린이집은 지난 18일 어린이집에서 실시한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36만 원을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아띠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사들은 각 가정에서 보관하던 장난감, 의류, 생필품 등 쓰지 않는 물건들을 서로 나누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 활동에 사용하기로 했다. 매년 직원들과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는 아띠어린이집 하수창 원장은 “매서운 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직접 장터를 통해 기부활동에 참여했기 때문에 나눔에 대해 알려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허두경 화서2동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성금은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되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8일, 관내 소재 샘물교회로부터 연말 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한 조미김 10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샘물교회는 매년 연말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후원받은 조미김은 지역 주민관내 저소득 가정,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샘물교회 이정신 목사는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작은 나눔이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영숙 화서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샘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화서1동 샘물교회의 꾸준한 후원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으며, 화서1동의 나눔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지난 18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시립고등동어린이집 ▲시립푸르지오자이1어린이집 ▲시립푸르지오자이2어린이집 ▲시립푸르지오자이3어린이집 ▲시립고등행복어린이집)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1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어르신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집 아동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함께라면 더 따뜻한 겨울'이라는 문구로 소중한 마음을 전했다. 시립푸르지오자이2어린이집 유광희 원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덕 고등동장은 “매년 고등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