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는 2025년 4월 11일 오후 2시에 서울 COEX 강남 아트홀에서 제19회 전국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처우와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하며, 매년 사회복지사의 자부심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기 위해 기념됩니다. 행사에는 개회식, 기조연설, 시상식, 영상 발표 및 공연이 포함되며, 지방자치단체 복지상, iM Warm 사회복지사상, 우천상, 청소년 사회복지사 '숨' 상 등이 수여됩니다. 시상식 후에는 사회복지사들이 정책과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전국 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박일규 회장은 ‘2025 사회복지사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한국 사회복지사가 국민의 복지권을 실현하고 권리를 옹호하는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 대회가 사회복지사의 위상을 높이고 자부심을 고취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기대했다. 대회는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사회복지사는 참여 가능하며, 문의는 협회 기획정책본부를 통해 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4년 전국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S)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제2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6-1-3)에 따라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수행 수준을 평가한다. 최소 또는 적정서비스 제공 기준 마련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전국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238개소를 대상으로 기관운영(▲종사자 자원관리 ▲이용자 권익보호 ▲지자체 참여도)과 사업 운영(▲사업계획 ▲사업수행 ▲사례관리 ▲사업성과)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춘천센터는 전국 평균에 비해 12.9점 높은 점수를 달성했다. 김미정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춘천센터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기관운영과 사업 운영의 질 향상을 위해 종사자와 함께 노력했고, ”춘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앞으로도 센터의 발전과 춘천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1998년에 개소해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회복지원사업 ▲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거창군은 2025년 신규 사업으로 복지자원 ‘고루나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루나눔’ 사업은 지역 내 민간 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후원처를 발굴해, 상대적으로 복지자원이 부족한 면 지역을 중심으로 배분·조정함으로써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마을 복지사업 등 타 사업과 연계하여 복지자원 ‘고루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난 27일에는 주상면 이동복지관 운영과 자주만나장 행사에서 자원 ‘고루나눔’ 사업을 펼쳤다.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거창지부에서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우유 팩과 교환한 친환경 재생용 휴지와 농업회사법인 ㈜남부파머스에서 기부한 명란 김 등이 복지자원 ‘고루나눔’ 물품으로 제공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지역적 특성과 한정된 복지자원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시작한 복지자원 ‘고루나눔’ 사업이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더 촘촘한 돌봄과 더 많은 나눔 실천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읍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는 경북과 경남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등을 위해 재해위로금과 주택우선공급 등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이번 산불로 인해 생명·재산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와 선순위 유족에 대해 재해위로금을 지급한다. 세부적으로 인명피해와 주택피해의 경우 각각 최대 500만 원, 기타재산피해의 경우 최대 50만 원의 위로금을 지원한다. 또한, 재해위로금 지급대상자의 피해액이 3백만 원 이상이면 재해복구비로 최대 6백만 원까지 생활안정대부를 받을 수 있고, 기존에 대부를 받은 경우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1년의 범위에서 상환기간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여기에, 산불로 인해 주택이 전소된 경우에는 사실확인을 통해 주택물량 확보시 최우선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긴급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보훈부는 피해지역 7개 지방보훈관서를 통해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 보훈단체 등과 협조하여 국가유공자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월 28일 14시, 온드림소사이어티(서울 중구 소재)에서‘2025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5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청년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 인력을 응원하고 올해 사업방향과 함께 지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공모를 통해 사업단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 기존 10개 사업단을 포함하여 15개 시․도의 2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대학(산학협력단),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인력의 7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제공기관으로 활동하는 경우, 공모에 지원할 수 있다. 2025년 활동하는 27개의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 청‧중장년 일상돌봄, 초등돌봄, 심리지원 등 분야별 사회서비스 또는 지자체가 자체 개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청북도는 2025년 1회 추경에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4개분야 81개 사업에 185억원을 증액한 2조 7천억원의 예산을 확대 편성했다. 먼저, 일반복지 분야는 26개 사업에 25억원을 증액한 1조 3천억원을 편성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확대(월 6→8만원)하여 국가에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예우하고, 기부식품의 지역별 균형 배분을 위한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활성화 사업비(6천 7백만원)를 증액하는 등 취약계층에 생활용품이 안전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출산·육아용품의 기부 문화 확대를 위한 플리마켓 등의 행사를 위해 6천만원을 신규 편성해 도청 주변 공간(잔디광장, 당산벙커 등)을 활용한 어린이 행사를 개최하고, 유치원과 함께하는 충북형 어린이집 공동협력사업 5천만원을 증액 편성해 유보통합 대비 어린이집-유치원의 교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노인복지 분야에는 경로당 개보수 11억원을 포함한 1조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도내 장기요양요원 3만 3천여명의 권리 보호를 위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운영비 3억원을 신규 편성하여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취업 정보 제공 및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산화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충청북도 재향군인회(회장 조성보) 주관으로 28일 14시 청주 중앙공원에서 거행됐다.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을 슬로건으로 한 이날 기념식에는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이양섭 도의장을 비롯한 충북 보훈 단체장,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추모사에 이어 평화통일 메시지, 안보 결의문 등을 낭독하며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55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다지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서해 전투에서 보여 준 젊은 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앞으로도 우리를 이끌어 갈 등불이 될 것”이라면서, “별이 된 영웅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가슴 깊이 새기며, 굳건한 안보 정신으로 충북이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념식 행사장 내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북도지부에서 120여 점의 안보 사진을 전시해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도민 관심을 유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는 28일, 이석영 광장부터 홍유릉 둘레길까지 구간(2km)에서 ‘느려도 괜찮아’ 발달장애인 가족 건강 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내 복지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석영 광장) △홍유릉 둘레길 걷기 △행운권 추첨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장애인체육회가 100만 원을 기부하고, 쌀 50포(1포당 4kg)와 가전제품 20점 등을 경품으로 후원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중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활동을 넘어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앞날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6일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는 관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병석 협회장은 “본 행사를 통하여 복지증진의 주역인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만한 민관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곁을 지켜주는 사회복지사의 한결같은 마음이 국가와 지역사회가 나의 삶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운동회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직원들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매년 3월 30일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8일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장애인·비장애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서산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13개 장애인 기관·단체가 후원해 개최됐다.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고안된 ‘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던져 획득한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종목으로, 장애인 스포츠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3명씩 한 팀을 이룬 총 16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승패를 겨뤘으며, 충청남도장애인보치아연맹에서 심판을 맡았다. 본경기 전 서산시, 중증장애인후원회, 서산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한 명씩 한 팀을 이뤄 쇠똥구리 보치아클럽 소속팀과 3대3 번외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중증장애인후원회, 쇠똥구리 보치아클럽, 대한적십자사 서산지회 동문1동 봉사회, 신기원 서산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의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총 450만 원의 후원금이 서산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전달됐으며,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