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태안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정보공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행정의 신뢰성 향상과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정보공개 관련 법령을 안내하고, 2025년 원문정보공개율 목표치를 공유하고 이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 방안과 정보공개청구 답변 방법 순으로 진행됐다. 류재환 교육장은 “작년에도 직원 여러분이 노력해 주신 덕분에 태안교육지원청이 원문정보공개율 86.9%의 성과를 보였다.”며, “올해도 국민의 알권리를 우선으로 생각해 의사결정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께서 다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교육청과 학교에서 인사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를 위한 ‘2025 초등 교육공무원 인사실무’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인사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임용부터 정·현원 관리, 휴·복직 등을 비롯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인사업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련 법령과 규정, 구체적 사례 등을 담아 업무 담당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3월 중에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책자를 배포하고, 인사클린센터 누리집에 파일을 업로드해 인사 업무 담당자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책자 발간이 신뢰할 수 있는 인사 행정을 구현하고, 인사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인사 절차를 통해 신뢰받는 인사 행정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7회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분석대회’를 개최한다. 교육 공공데이터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교육 유관기관 등에 축적된 공적인 교육 관련 데이터로 공공데이터포털, 교육통계서비스, 나이스 교육정보 개방포털, 유치원알리미, 학교알리미, 대학알리미 등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학생부(데이터 분석), 일반부(데이터 분석, 상품/서비스)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있는 학생(2011년 4월 30일 이전 출생자~18세 청소년)과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 작품 규격, 분야별 주제요건, 출품 자료 등 자세한 내용은 활용대회 누리집 또는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4월 1~30일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도교육청은 예비·1차 서면심사(5월), 2차 발표심사(6월)를 거쳐 학생부 52개 팀(대상 1개 팀, 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 동래Wee센터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굿네이버스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한다.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자신의 몸과 성에 대해 보호받을 권리를 알려주고, 위험상황 대처 능력을 길러주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으로 진행한다.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학교폭력 민감성을 높이고, 방어자로서 책임 의식을 키우기 위해 ‘모두가 행복한 운동회’라는 주제로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서로 연계하고 협력하여 아동들이 성폭력 및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 지식을 습득하고 전반적인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승희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의 불필요한 접촉이나 요구에 대해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학교폭력에 대해 이해하며 또래관계에서 갈등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며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6일 오후 3시 특수학급 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동래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배치된 유치원 및 초·중학교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의 특수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단위학교 행정사항을 안내하여 맞춤형 특수교육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동래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에서는 부산특수교육 기본 방향 및 중점 추진 계획, 2025년 달라지는 부산특수교육 정책, 특수교육 주요 행사, 특수교육관련 서비스 지원내용 등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따른 실천적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하승희 교육장은“교육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특수·통합교육을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선생님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4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첫 학교가 문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교한 학교는 여울유치원(17학급, 244명), 대저중앙초등학교(43학급, 368명), 가락중학교(31학급, 115명) 3곳으로 에코델타시티 중앙부에 위치한다. 학교 인근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4월부터 학생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원활한 개교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교육장을 단장으로 ‘신설학교 개교업무추진 상황점검단’을 구성하여 교육과정, 급식, 계약 등 분야별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인근 공동주택 건설공사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자원공사,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통학차량 승하차 장소 지정, 통학로 내 공사차량 진입 통제 등 통학로 정비를 완료했다. 김범규 교육장은“에코델타시티 내 첫 학교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4월부터 7월까지 부산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및 부산 관내 고등학교, 총 20개교를 대상으로‘학교로 찾아가는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도서 작가와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책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에는 정진호, 류재향, 이분희, 김선미 등 이달의 책 선정 작가, 문학상 수상 작가 10명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작가라는 직업과 창작 과정 속 다양한 영감 및 에피소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강연 주제 도서를 활용한 독후활동 및 질문과 답변 시간을 학생들과 나누며 책에 대한 흥미와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알아나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6일 오후 15시부터‘학교로 가는 도서관’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책 읽기의 흥미와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독서문화 확산 및 자기 주도적 독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학교행정지원본부는 2025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부산 관내 368교에 학교 인력 453명의 채용 지원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행정지원본부는 학교의 요구에 대응한 맞춤형 인력 채용에 나서 기간제교사, 늘봄인력 등 9개 직종 인력을 뽑아 신속하게 배치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에 힘을 보탰다. 본부는 특히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기간제교사 결원을 해소해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이 교육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 강화를 위한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 전문상담교사와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늘봄기간제교사 인원도 충원해 희망하는 모든 학교를 지원했다. 학교행정지원본부는 기존사업인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배움터지킴이, 3세대 하모니 자원봉사자 지원을 비롯해, 올해부터 부산시청, 퇴직군인센터, 경찰전직센터 등과 협력해 경비원, 환경미화원, 통학차량도우미 직종 인력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김영호 학교행정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수시 채용 지원을 통해 학교의 필요 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학교행정지원본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교복 검사와 기계설비유지관리 기준학교 성능 점검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직접 착용하는 교복의 품질을 검증하고, 수준을 올리는 역할을 함으로써 교복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여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교복 검사는 학교 주관 공동구매 제도를 시행하는 118교를 대상으로 21개 업체를 방문해 실시한다. 외관 결점 검사, 봉제부분 검사, 품목별 혼용률 확인 등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검사한다. 학교행정지원본부는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검사의 전문성을 높였다. 교복 검사 결과는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지원서비스(BSSS)를 통해 수시로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는 연면적 10,000㎡이상인 학교 142교를 대상으로 기계설비 성능 점검도 실시한다. 열원설비, 냉난방설비, 공기조화·공기청정·환기 설비 등 기계설비 시설물 12종의 안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본부는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월말 신학년 시작 전 관내 모든 교육기관과 초중고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대응 특별교육 주간(25. 2. 17. ~ 2. 28)을 맞아 일선 학교의 교직원 뿐만 아니라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및 모든 기관의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과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는 지난 2월 20일 가장 먼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자료와 카드 뉴스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는 2월 25일에, 교육정책과는 2월 27일에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등 모든 부서에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문강사의 영상을 보면서 성희롱과 성폭력의 판단 기준과 처리 절차 등을 보다 명확하게 알게 됐으며, 학교를 대상으로 업무를 하면서 연수 내용을 참고해 양성평등한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초등학교와 중학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