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는 지난 2월 11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24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과 2025년 주요 추진계획을 논의하며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국제교류 사업을 재기하며 교류 도시들과 행정,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준 바 있다.
최동한 국제교류협의회장은“국제교류사업은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올해 역시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영도구의 국제교류 발전을 위해 협의회의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올해는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국제도시 영도를 비전으로 더욱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더욱 빛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