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봄을 맞아 지난 18일 개항동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월미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4명과 지에스(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 임직원 10명 총 34명이 참여했다.
특히 월미도 친수공간, 공연장을 포함한 수변 주변을 중심으로 폭죽, 페트병 등 무단으로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을 모았다.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기분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는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우리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의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힘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에스(GS)칼텍스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깨끗한 인천 중구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