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일, 삼성스토어 홍천프라자(대표 남영일), 네파 홍천점(대표 정대진)과 행복나눔가게 42, 43호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스토어 홍천 프라자와 네파 홍천점은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자제품과 의류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남영일 삼성스토어 홍천프라자 대표는 “나눔과 봉사를 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정대진 네파 홍천점 대표는 “작은 나눔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하여 많은 분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인식 읍장은 “삼성스토어 홍천프라자와 네파 홍천점의 행복나눔가게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나눔가게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가게는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며, 홍천읍 40여 개의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자원을 활용하여 식품 지원, 집수리, 생일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