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구 가좌1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3일 아침부터 신석초등학교 인근에서 새 학기 아침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신석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관련 협조를 구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등교 시간에 맞춰 실시 된 이 캠페인에서는 ‘횡단 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피켓 등을 활용해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배려 운전 문화 확산과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문상수 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원들과 협력해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사회의 협력과 노력의 일환으로 의미가 크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부경찰서 가좌지구대는 4일 오전 가좌지구대에서 유달주 연합대장 및 연합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좌1동 “자율 방범대 2024년 으뜸 자율방범대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좌1동 자율방범대는 문상수 대장을 중심으로 35명의 대원이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취약지역 집중순찰 등 각종 지역 행사 질서유지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인천서부경찰서 하반기 으뜸 자율방범대'로 선정됐다. 또한, 가좌1동 자율방범대 문상수 대장은 단계별 순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순찰활동을 주도한 유공으로 '2024년 경찰청 하반기 최고 자율방범대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자율방범대의 활약상을 보여주었다. 문상수 가좌1동 자율방범대장은 인천 최초로 으뜸 표창을 수상한 자율방범대는 이번 으뜸 표창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고 민생치안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문 대장은 아버지때부터 봉사하는 것을 보고 자라 봉사하는 것이 몸에 자연스레 익어 봉사하는데에 무리가 없었고 이번 계기로 자부심을 느낀다. 고 전했다. 이어서 임성훈 가좌지구대장도 “지난 1년간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자율방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한국상담학회(회장 김장회)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 이하 한국교총)는 지난 2월 27일(목) 한국교총 회관에서 교원의 마음건강 돌봄과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장회 한국상담학회장(왼쪽 다섯번째)과 강주호 교총회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교원의 마음건강 돌봄과 회복을 위해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심리상담 및 자문 △교원의 학생 생활지도에 필요한 전문상담 연계 서비스 지원 △교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기획 연수 및 기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상담학회 김장회 회장(경상국립대학교 교수), 박철형 총무이사(강서대학교 교수), 최아론 사회공헌위원장(우석대학교 교수), 고정미 국장(한국상담학회)과 한국교총 강주호 회장, 신현욱 본부장, 김동석 본부장, 문권국 사무총장 서리, 김동진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식에서 김장회 한국상담회장은 “교원의 마음건강과 교육의 효과는 비례한다. 위기 수준에 이른 교원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회복하는 일에 정부와 우리 사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한국상담학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전채영 사진작가가 서울구치소 내 희망갤러리에서 두 달간 '보리수展 오방색'이라는 장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희망갤러리 초대전 중 사진 작품으로는 처음이며, 작가는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감상자에게 평안을 주는 작품을 선보인다. 바쁜 카페 운영 중에도 창작에 몰두하며, 단국대와 한세대에서 사진예술 수련을 지속하고 있는 전채영 작가는 개인전과 그룹전을 꾸준히 진행하는 열정적인 예술가이다. 작가노트 보리수가 익어가는 6월은 늘 분주하다. 그 이전 이른 봄부터 소란스러움이 꿀벌들에 의해 시작된다. 전채영 작가의 작품. 소박해보이는 보리수꽃이 정겹다 보리수꽃은 통꽃으로 끝은 네 개로 갈라져 흰색의 보리수꽃들이 가지 끝에 덩어리져 피어나고 가지끝 붉은 보리수들이 맺히기 시작하면 새들도 주변에 쉼 없이 날아든다. 해를 거듭해도 변하지 않는 보리수에 늘 셔터를 누르고 파인더에 담아내지만 늘 다른 모습으로 새롭기만 하다. 렌즈마다 달리 보이고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에 담고 담아내고 사진 위에 얹어내고 얹어내면서 다른 느낌의 사진으로 완성해 나가며 긴 시간을 작업에 몰두하게 됐다. 초평동 농부로 짧지
[ 한국미디어뉴스 조정민 기자 ]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예원교회의 산업 선교회(영산업국),예원교회 초등국은 지난17일 계명원에 후원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예원교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의 독거 노인을 위한 반찬 나눔사업, 장애인의 복지증진, 소외된 이웃 초청 콘서트, 보훈가족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예원교회의 후원물품과 후원금은 보육원 아동 청소년 새 학기 지원사업에 전달될 예정이며 아이들이 새 학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초등국 김영식 국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산업국 박봉기 국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와 밝은 모습에서 따뜻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회로서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선사할 것이고 예원교회로 많은 산업인들이 전도되어 오기를 기도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프리드라이프 상조 의정부센터 권성만 지사장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는 없는게 맞네요, 사랑한다고 그 사랑만큼 돌려받을 수는 없듯이 인생사 기대하지 않는다고 상처를 받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분명 열 달 배불러 나아주신 어머님일진대 마지막 보내는 장례에서조차 원망만을 토해내는 유가족을 보며 정말 잘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니 복에 가문이 될 수 있도록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장례를 통해 옛 우리 조상님들에 지혜를 배우고 먹고살기 힘든 시대를 살다 가신 그분들은 베풀지 못한 삶을 자녀에게 물려주지 않으려 장례 기간 만큼이라도 마을 잔치를 열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공덕임을 스스로 잘못을 하고 상처를 준 일들은 기억하지 못함을 알기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들을 섬김으로 자신에 죄값을 치르고 자손들에게 이어질 벌에 유전은 막고 싶었겠지요. 선한 일에 공덕은 복된 가풍이 되어 자손들에게 이어간다고 하고 죄에 대한 대가 또한 그 집안에 가풍이 되어 죄과에 대한 벌이 유전되겠지요. 사후세계가 있음을 우리는 종교를 떠나 모두 알고 있고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선한일을 행하면 복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