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의지를 반영하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개정으로 ▲ICT 기반 안전 혁신 체계 도입으로 ‘산업재해 ZERO’ 실현 ▲전 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100% 이수 ▲노사 협력을 통한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획득 ▲정기적인 위험성 평가를 통한 잠재 위험 사전 차단 등의 핵심 추진 목표를 추가해 방침 달성의 실효성을 높였다. 손영식 이사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보건경영 역량을 지속 발전시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공단을 만들겠다”라며 “성숙한 안전보건문화를 확산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지속 개선하며, 근로자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민간단체인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회장 이현대)’ 월례 회의에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상 속 개인의 청렴 인식을 향상해 반부패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된 이번 청렴 캠페인에서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 회원들은 청렴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현대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라며 “청렴 캠페인을 통해 개항동 관내 상인들에게 청렴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선금 개항동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개항동 관내 민간단체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며 “청렴 인식을 확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해당 사업연도에 소득이 없거나 결손인 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특히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안분계산해 신고해야 한다.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고 대상자는 위택스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우편 제출 또는 직접 방문 신고하면 된다. 수출 중소기업과 재난 피해 중소기업(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및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이달 30일까지 마쳐야 한다. 이 밖에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은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봄철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3일 아침 영종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앞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김정헌 중구청장은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들과 함께 등굣길 보행 지도 활동을 전개했다. 또, 학교 주변의 교통 환경을 면밀하게 살피며,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통학길의 주인공인 영종초 학생들도 동참해 자체적인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한 통학 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게 돼 무척 대견스럽고 고맙다”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중구에서도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는 민선 8기가 들어선 지난 2022년부터 이번까지 총 63회에 걸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계도·홍보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건축 관련 민원은 잦은 법령 제·개정과 더불어,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 관련 분야의 지식이 다소 부족한 사람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천 중구가 팔을 걷어붙였다. 인천시 중구는 관내 건축 관련 민원 해결을 돕기 위해 올해 4월부터 ‘건축 전문가 상담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건축 전문가 상담실’은 건축 관련 민원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자 민선 8기 중구가 인천광역시 건축사회와 손잡고 올해 처음 도입하는 새로운 민생 행정서비스다. 건축 전문가 상담실에서는 ▲건축허가·신고 등 인허가 절차 안내 ▲건축물 품질 점검에서 파악된 하자 예방 및 안전성 향상 자문 ▲건축공사 관련 법령 상담 및 조언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인천시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1인이 재능기부 형태로 상담실에 상주해 건축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시 담당 공무원과 건축사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상담실은 중구청 건축과 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인구 위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 인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지난해 10월부터 정부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구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사회 전반의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 중구 역시 인구 구조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더욱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인구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인천 중구의 인구는 약 17만 1,000명으로 전체 인구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원도심과 신도심이 혼재한 도시 특성상 지역 간 인구 격차 심화, 고령화, 청년 문제 등 관련 현안들이 다양한 상황이다(2025년 3월 말 기준). &nbs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중구문화원이 인천문화재단의 '2025 인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내 두 개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인천중구문화원은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청소년 큐레이터 교육프로그램’을 지역의 특성과 시각예술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연구하며, 그 결과물을 직접 기획한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원 박봉주원장은 “이번 연속 선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발전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으로부터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불고기 3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국제표준안전재단 및 영종동 관계자, 김광호 의원 등 참석했다. 특히 직접 관내 30가구를 방문해 불고기를 전달함은 물론, 안부를 살피고 복지 욕구를 재확인하며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등의 활동도 진행했다. 재단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며 느끼는 행복감이야말로, 정기적인 기부활동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경은 영종동장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영종동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국제표준안전재단에 감사하다”라며 “지역 사회에 더욱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봉사단을 조직해 장애인,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올해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이 19번째 ‘나눔 업체’로 동참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난 2022년 1월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할 ‘나눔 업체’를 발굴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나눔 업체 1호점인 피자나라치킨공주 영종중산점을 시작으로 이번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까지 총 19개 지역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나눔업체 19호점인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경 나눔 쿠폰’을 지급하며, 시력이 안 좋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황명선 대표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안경을 제작해 지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 업체에 동참해 준 다비치안경 영종하늘도시점 황명선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일 영종지역 드로잉 아트 교육업체 ‘정작가네작업실’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총 10회(30시간)에 걸쳐 관내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드로잉 아트 자기계발 프로그램 ‘미술로 쓰는 이야기’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정작가네작업실은 청소년들의 진로 멘토로서 활동하는 등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지속해서 연대·협력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미술적 효과로 전달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자립 역량을 증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진로 직업·자립·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청소년 전문 기관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