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3일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학생과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소방훈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훈련 전 사전교육으로 학생들에게 비상 대피 경로, 화재 신고 및 초기대응 방법을 교육하여 안전의식을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위기 상황 교육 및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새로운 교육 슬로건으로 ‘소통·공감·존중으로 행복한 서부교육’을 발표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 및 배려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선언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변경은 단순한 문구 교체가 아닌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체육 담당 교사와 학교운동부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체육 기본계획 연수’를 실시하고, 변화하는 학교체육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체육 운영 내실화 및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2025학년도 학교체육 기본계획 안내, 운동부 지도교사 청렴 선서, 여학생 체육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특히, 학교 운동부 청렴 위반 주요 사례, 학생 선수 인권 보호, 학교 운동부 운영 전반에 관한 토론을 통해 달라지는 학교체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연수 참석자들은 학교체육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인천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연계한 체험형 학교스포츠클럽 등 변화하는 학교체육 정책을 공유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학교 체육교육을 내실화하고, 학교 운동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교육 청렴도를 제고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지역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도서 지역 학교 안 예술놀이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 지역 학생들의 역량 및 감수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청초등학교를 포함한 9개 학교에서 4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 학교별 20차시 교육이 진행된다. 연극, 영화 제작, 창의 미술 전문가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남부교육지원청이 사업 전반을 계획하고 추진하여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인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도시와 도서 지역 간의 문화예술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현장지원단 72명을 대상으로 ‘2025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리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535개 초·중·고등학교의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 컨설팅을 담당하는 현장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인천 이해와 지역자원 연계 교육을 통해 세계시민을 양성하고 있으며, 관내 90% 이상 학교가 교육과정 내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실천 중이다. 연수에서는 세계시민교육의 역사, 정책 방향, 현황 및 추진 과제, 현장 연구 결과 등이 공유됐으며, 학교별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과정에 세계시민 교육을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2025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시범학년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내 사회정서학습 안착과 교육공동체의 사회정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이해, 시범학년 운영 과제 안내, 운영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사회정서학습으로 학생들이 서로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연수가 시범학년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추진으로 학생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학업 중단 예방 및 학생 소질 개발을 위한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대안교실 운영교 94곳을 선정하고, 총 4억 9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이번 연수는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내실 있는 대안교실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연수에서는 학교급별 교원연구회 조직을 통해 운영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안교실 운영 매뉴얼 안내, 우수 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맞춤형 대안교실 프로그램 운영으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학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강화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업무 흐름도’ 포스터를 제작, 관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 또한,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수산물, 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유전자변형식품(GMO) 검사 150건, 방사능 검사 30건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학교급식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과 4일, 직업계고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미래지향적인 직업교육 정책방향 공유 및 학교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인천형 직업교육 정책연수’를 개최했다. ‘행복한 직업인을 꿈꾸는 인천형 직업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정책연수와 자율장학협의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정책연수에서는 신산업 및 신기술 분야 성장 경로 구축, 지역사회 협력 및 취창업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직업교육 확산 등의 내용이 다뤄졌고, 자율장학 협의회에서는 현안 사업에 대한 상호 컨설팅 및 학교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졸 취업자가 사회적 차별 없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고졸 취업 안전망 10년 보장제’ 법제화와 ‘읽걷쓰’ 기반 직업교육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인천 직업교육의 핵심 동반자인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총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 비영리민간단체 추천, 교육감 및 시의회 추천으로 선발됐다. 워크숍에서는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강과 임원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이 이루어졌으며, 2025년도 주민 참여 제안 사업 공모제의 효율적 운영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 제안 사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교육청 재정이 학생들의 배움을 위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