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동·서부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초등학교 수석교사를 비롯하여 초등 수업 및 학급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 40여명을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으로 구성했다. 지원단은 희망하는 교사의 요청 분야 및 과제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교사들의 수업과 학급운영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면서 교사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AI시대, 교육의 변화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AI시대라는 교육의 흐름을 반영하여 교사들이 교육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자발적으로 교실수업 개선으로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컨설턴트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기회가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최윤영 유초등교육과장은“앞으로 컨설팅장학을 통해 학교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이 학교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배움의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동구는 4일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지사장 장연옥), 노인복지관 3곳과 함께 ‘민·관·학이 함께하는 The 살펴드림(Dream)’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5월 체결한 ‘살펴드림(Dream)’ 사업 협약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재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돌봄안전망을 강화하고, 민·관·학이 협력하는 통합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 장연옥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장, 김소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장, 윤경환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장, 김명희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민·관·학 협력 및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및 자문 ▲The 살펴드림(Dream) 사업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및 사회공헌 활동, 사업 홍보 등이 포함됐다.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은 “초고령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4일 사성동 산16-1 일원에서 제80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청동 주민과 동구청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편백나무(H0.5) 1,700여 주를 심으며 푸른 숲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에게는 체리나무 묘목 500주와 봄꽃 2,000여 본을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우리 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숲과 자연이 어우러진 동구, 주민이 휴식하고 치유할 수 있는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사성동 일대에 이미 35ha 규모의 편백나무 조림을 완료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총 120ha의 편백숲을 조성해 미래 산림휴양 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동구 인구정책위원회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교육·복지·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지역 여건에 맞는 인구정책 수립과 사업 방향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첫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활력이 넘치는 동구,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수립된 올해 시행계획은 5개 분야, 15개 실천 과제, 87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교육·보육, 정주 환경 개선 등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정책으로는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 ▲아빠와 함께하는 파파데이 등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 ▲인구정책 포럼 개최 ▲영유아 인구교육 ‘인구정책의 원주율’ 등 인구 인식 개선 사업이 포함됐다. 또한, ‘낭월 다가온 청년·신혼주택 조성’, ‘동구통합가족센터 6월 개관’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대전광역시아파트 입주자대표연합회 20주년 창립 기념식에 참석해 아파트 입주자의 권익 보호와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써온 연합회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연합회 연혁 및 경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 주택 약 63만호 중 62%에 해당하는 약 39만호가 아파트로, 대전시민에게 아파트는 친숙하고 소중한 주거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지난해 전국 최초의 수소트램 착공, 대전투자금융 설립에 이어, 올해는 산업단지 535만평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남부종합스포트타운이 차질없이 진행되는 등 대전이 신흥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산업, 문화, 체육 전 분야에 걸쳐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대전이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3일 ‘2025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별 지원사업 및 지원액을 의결했다. 유성구는 2013년부터 관내 학교의 쾌적한 학습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 경비를 보조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보조금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는 도서구입, 인성함양교육, 환경개선 등 3개 분야에 64개교가 90개 사업을 신청해 신청율이 전년대비 약 17% 증가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도서구입 분야의 32개교에 1억 200만 원, 인성함양교육 분야의 25개교에는 5,0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환경개선 분야의 11개교에는 1억 4,718만 원을 지원하며 최종 68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위원장인 박문용 부구청장은 “교육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환경을 누리는 교육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학하동 주민의 숙원이었던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을 완료하고 7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3년 8월 착공한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유성구 학하서로 190)는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2,841㎡) 규모로 조성됐으며,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청으로 주민들은 행정, 복지, 문화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1층에는 ▲종합민원실 ▲작은도서관 ▲주민자치회 사무실 ▲공유주방 등이 들어서고, 임산부 휴게실을 별도로 마련해 영유아 동반 보호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3층에는 ▲대회의실 ▲소회의실 ▲세미나실 ▲다목적실 등을 갖춰 주민 소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임시청사에서 불편을 겪었던 학하동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주민들이 더 나은 생활환경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8일 오전 10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4일 “국내외적 정치·경제 문제로 인한 위기에 슬기롭게 대응해 모범적인 구정 운영에 차질 없도록 공직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최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민생안정 점검 회의를 열고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지역경제 안정화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주문했다. 최 구청장은 이날 “공직사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최후의 보루(堡壘)이자 공직자들의 당연한 책무”라며 “800여 대덕구 공직자들과 함께 구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한다”라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그간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안정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공직사회가 중심을 잡고 행정의 연속성을 지켜냈기 때문”이라며 “공직자들이 중심을 잡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구민들의 평온한 일상도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국제적인 대(對) 미 관세 문제 등 국내외 경제 상황이 매우 녹록치 않다. 이런 시기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사회적 약자와 소상공인분들”이라며 “이분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 서구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판결 이후 구청 보라매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유지 ▲공직기강 확립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대비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이번 상황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 불안 해소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서구청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정한 행정 운영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서철모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구정 안정 및 행정 연속성 강조 ▲공직기강 확립 ▲대통령 선거 대비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행정에 공백이 없도록 주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긴급회의에서는 부구청장, 실․국‧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중점 추진사항 전달을 시작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민생 안정 대책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구는 ▲조기 대선에 따른 선거업무 추진 ▲내부 공직기강 확립 ▲공무원 비상근무태세 확립 ▲주민 안전 및 질서 유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민생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구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겠다”며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동구의 내일을 든든하게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