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산시립장산도서관은 15일 14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수리수리 판타지 드림쇼'마술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매직라이브에서 운영하는 마술쇼로 어린이 및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누방울·풍선·그림자·레이저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마술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었다. 곽미양 경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으로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2일 삼산동 박물관 공원 일원에서 ‘주민공감 안심부평 릴레이 챌린지’와 함께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공감 안심부평 릴레이 챌린지’는 안전교육·안전점검·안전신고를 실천 목표로, 주민 스스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실천하는 안전문화운동이다. 삼산2동 통장자율회 및 자생단체, 구 안전보안관,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인천재난안전보안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에서는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인천본부)가 교육기관으로 나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안전 교육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시기별·계절별 집중 안전 점검 ▲언제 어디서나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공감 안심부평 릴레이 챌린지는 내 가족, 내 이웃을 지키는 안전예방 활동으로, 안전문화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부평구 구립 갈산도서관의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이 정부가 추진하는 ‘2024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협력 운영한다.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과 교감하고 철학·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인문학 강좌와 탐방으로 꾸며낸다.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은 사랑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한 후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문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일부터 11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존재의 소중함을 다룬 ‘옥춘당’의 고정순 그림책 작가가 진행하는 강연을 시작으로, ‘사랑의 인문학’ 주창윤 교수의 철학 강연이 열린다. 이어 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책 창작과 출판 강좌, 미술관 탐방과 출판기념회 등도 진행된다.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은 성인으로, 18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갈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n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영양군은 6월 18일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 2대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수혈 인구 증가, 저출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하여 지역민의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지 않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영양군청 전정에 헌혈 차량을 배치해 운영할(점심시간 오전 12시부터 오후 1시 제외) 예정이며, 헌혈을 희망하는 만 16세 이상 69세 미만(65세 이상은 60세에서 64세까지 헌혈유경험자에 한함)의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간이 검사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 캠페인을 함께 한다. 또한 장기 등 인체조직기증희망자 등록도 함께 실시하여 새 생명을 이어주는 희망의 씨앗을 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 자원봉사자 양성과 주민들의 자활 수리 능력 배양을 위해 ‘2024년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계양구 마을주택관리소는 2020년 5월 개소 이후 집수리 기본교육 5회, 심화교육 2회, 생활 집수리교육 1회를 실시해왔다. 교육 이후에는 수료생들과 함께 도배, 장판 시공 등 집수리 활동을 실시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거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기본교육은 각종 공구사용 방법과 도배, 장판 시공, 변기, 세면대 설치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미추홀구에 위치한 집수리 전문 교육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마을주택관리소는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20세 이상 계양구민으로,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방문(계양구청 건축과) 또는 이메일 제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식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부평구는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대형건축물 공개공지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공개공지’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바닥면적 5천㎡ 이상인 다중이용건축물,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 부지에 구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소규모 휴식공간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사용 승인된 건축물과 위반이 빈번한 대형건축물 37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개공지 내 물건 적치 혹은 영업행위 여부 ▲안내표지판 및 편의시설 훼손 여부 ▲공중의 출입 차단 ▲무단증축 등 공개공지 활용을 저해하는 위반 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리자를 통해 현장 조치토록 하고, 시설물 훼손 및 보수 등 정비가 필요한 건축물은 시정명령 등 장기적으로 점검·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날로 늘어나는 공개공지가 공중의 휴게쉼터로 이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 점검해 관리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공적 공간으로의 이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치매환자 및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에서 ‘가치함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곳에서 산림의 풍요로움을 느끼며 숲길산책을 즐기고, ▲삼림욕 ▲명상 ▲힐링 아로마테라피 ▲자연 치자손수건 만들기 ▲심신이완 해먹체험 ▲건강박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즐겼다. 구는 이를 통해 평소 외출이 힘든 치매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에게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나들이에 참석한 한 가족은 “산림의 좋은 공기를 마시니 기분이 너무 좋았고, 바쁜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테마공원, 동물원, 식물원 자유관람을 통해 오랜만에 여유로움이 행복감을 주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윤자 보건소장은 “이번 가족 나들이를 통해 야외활동의 기회가 적은 치매환자 가족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이 치유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함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시군구 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2차년도(2024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제8기 중장기계획의 대표 성과지표 1차년도(2023년) 실적 ▲지역보건의료계획 1차년도 시행결과 및 2차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구는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감염병 대응 체계를 진단하고 신속·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인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환경 및 정책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표준화된 업무조정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구는 1차년도 사업 수행 결과를 분석·평가하고, 주민 요구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민간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이번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계획으로, 보건의료 정책사업 실행과 추진의 완성도를 높였다. 차준택 구청장은 “연차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여, 지역주민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인천 계양구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3일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계양구소상공인연합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은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출발해 경명대로 일대를 행진하며 문화예술회관 유치를 위한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결의대회에서는 문화예술회관 유치가 지역사회 간의 교류와 발전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계양구민과 인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홍의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계양구는 각종 규제로 개발이 제한되고 문화예술 소외지역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어야 한다.”라며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바라는 구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소양)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월 2회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과 부식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에게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자 추진됐다. 효성2동 새마을 부녀회 김소양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소외계층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 지원과 사회적 지지를 확대하고자 효성2동 새마을부녀회와 반찬 지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역 내 자원을 적극 발굴해 연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