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와 국가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는 효교육학과, 효신학과, 효복지학과 등 7개 학과를 중심으로 孝를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학문과의 학제간 융합으로 실천능력과 전문지식을 통해 인류행복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상호 전문 인력의 강의지원과 기타 정보, 자원 공유 활용 ▶계약학과 입학 시 입학금 및 등록금 장학금 처리 ▶복지관에서 추천 모든 임직원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장학위원회 장학 처리 등이다. 특히, 사회복지실천과 산학협력 업무제휴를 축하해 주기위하여 학교측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이외승·박미화·최난주·성정미 교수와 학생 측에서는 최민석 대표와 최성필, 류송희, 엄하윤 학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외승 사회복지학과 주임교수는 “학교는 효 사상 중심의 교육과 석·박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장학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며 복지관과 협약을 계기로 공동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의 베란다나 옥상에 소형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2024년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6월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특히 올해는 300W~600W 용량을 지원하던 예년과 달리, 용량이 대폭 증가한 400W 부터 800W 설치를 지원해 구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구민은 총 설치비의 20%만 부담하고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으며, 동일 단지 10가구 이상이 단체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 경비초소를 대상으로 단지 당 5개소 이내로 설치비용 전액을 지원해 혹서·혹한기 경비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도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800W를 설치할 경우, 월평균 약 82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약 4시간씩 매일 가동할 수 있는 전력량이며, 이에 따라 연간 약 15만 원의 전기요금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설치 보조금은 이번 사업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드림스타트 미취학아동 가구 42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행복한 추억 만들기: 치즈 스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피자와 치즈, 뻥튀기 등을 가족들과 직접 만들어 보고, 열쇠고리 만들기 등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은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치즈와 피자 등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양육자는 “아이와 함께 직접 손으로 만든 치즈와 피자를 바로 먹을 수 있어 좋았고,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고령군은 6월 15일 부터 6월 16(2일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대구시 북구 구리로 55)에서 개진 감자 특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령군과 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이 함께 기획하였으며, 개진감자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널리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고자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특판행사는 개진감자 200박스/5㎏ 한정 판매 되었으며, 시중가 보다 30% 이상 저렴한 10,000원에 할인 판매되어 소비자에게 각광을 받게 되었다. 고령군 개진면은 전국 최대의 봄감자 주산지로 5월 하우스 감자 출하를 시작으로 6월 초부터 노지감자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올해 191ha(하우스 감자 27ha, 노지감자 164ha)에서 재배되고 있다. 개진감자는 낙동강변의 사질양토에서 재배되어 알이 굵고 색깔이 희며 전분 및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맛이 매우 담백하고 우수한 저장성까지 지니고 있다. 경북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 지정을 시작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 표시 제93호로 등록되었으며, 농산물의 안전성을 증명해 주는 GAP인증까지 획득하여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신노년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2일 기념식으로 시작해, 노인인식 개선 걷기대회, 계양구립여성합창단 공연, 노인 인권교육 실시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12일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과 여가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양노인문화센터 김은희 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추진과 관련해 ‘계양구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쌍림면 새마을회는 6월 13일 오전 6시부터 회원 20여 명과 함께 신곡교차로 일대 공동집하장 폐비닐 수집 및 분류와 화단 정비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은 양파·마늘 수확 후 나오는 폐비닐을 마을별로 수집·분류하고 폐기물을 분리하여 농지의 무분별한 영농폐기물 적치를 막고 자원이 원활하게 수거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여름철 한창 우거진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함이었다. 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바쁜 농번기에 깨끗한 쌍림면을 만들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새마을회·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전해종 쌍림면장은 “언제나 쌍림면을 위해 나서주시는 쌍림면 새마을회에 큰 감사를 드리며 오늘 작업이 쌍림면 직원들의 농가 일손돕기와 같은 날 이루어져 더욱 의의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북북부보훈지청은 14일 ㈜일진 베어링아트 영주공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보훈 가족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이날 후원받은 생필품 세트를 고령・독거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진 베어링아트 영주공장은 2015년부터 국가유공자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보훈가족 생필품 지원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이남철 고령군수와 간부 공무원 일동이 6월 17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가야읍 신리 소재 농가에 이른 아침부터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간부 공무원 일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닐 제거 등 양파 수확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어 농가에 힘을 보탰다. 최근 고령화, 노동자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영농철 농촌인력 수급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날 실시된 일손돕기 활동은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고령군은 “농번기에 농가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4일 문경시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국가유공자 유족 등을 찾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관내 100세 이상 국가유공자 유족, 1급 중상이자, 생계 곤란 보훈대상자 등 119가구에 대하여 6월 중 실시하며, 국가보훈부장관 명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숭고한 애국정신에 대하여 감사의 의미를 전한다.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100세가 넘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유족분들을 직접 뵙고 보니 걱정했던 것보다 건강이 양호하여 기쁘고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위문, 보훈행사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보훈가족들의 고충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상경 기자 ] 경상북도 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성주군 체육회와 성주군 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성주 별고을체육관에서 개최됐다. 15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윤혁진 경상북도탁구협회장, 김성우 성주군 의장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탁구 선수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말을 전하며, 동호인들 간 화합의 대축전이 될 수 있기를 한뜻으로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시·군부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부 종합우승은 경주시, 군부 종합우승은 성주군이 각각 차지했다. 시부 준우승은 경산시, 3위는 영주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는 칠곡군이 준우승, 울진군이 3위를 거머줬다. 특히 성주군은 작년에 청송에서 개최된 제28회 탁구대회에서 준우승에 이어, 역대 처음으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경쟁과 승부의 결과보다는 경북 22개 시·군 탁구 동호인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