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 주 시장’으로 깜짝 변신해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추억을 선사했다. 주 시장은 24일 지역 어린이집을 깜짝 방문해 빨간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등장했다. 예상치 못한 산타의 등장에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다!”를 외치며 손뼉을 치고 환호했다. 어린이집은 웃음소리로 가득 찼고, 주 시장은 잠시 진짜 산타가 된 듯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 시장은 선물을 가득 담은 자루를 메고 어린이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감사합니다, 산타할아버지!”를 연발하며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 아이는 “진짜 산타할아버지가 온 줄 알았어요!”라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아이는 “다음엔 루돌프도 같이 오세요!”라며 깜찍한 부탁을 하기도 했다. 김명신 어린이집 원장은 “산타로 변신한 시장님의 방문 덕분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선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약 372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온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 전국적 관심을 받은 빵 지도 ‘빵빵도시 대전동구’,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로 수만명이 다녀간 어린이 물놀이장 등 대전 동구가 노잼도시, 문화 불모지의 오명을 벗고 많은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 또한, 올해는 동구민의 숙원사업이자 동구의 미래인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균형있는 도시 정비 실시와 낙후된 정주여건 개선,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등 도시 발전의 새 전기를 맞이했다. 구름 인파 속 흥행몰이 이어간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 지난 10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며 흥행을 이어나갔다. 올해는 축제장을 전면 재배치하고 대동천에 수상무대를 설치하는 등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함께 볼거리를 더했고, 이색경연대회‧동퀴즈온더블럭‧분야별 체험부스 운영 등 전년 대비 더욱 다채로워진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주제공연 ‘소제몽’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2025년 성주군 의회는 농정과 본예산 550억원을 삭감없이 원안 가결했다. 이는 2024년 본예산 513억원 대비 37억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성주군 행정과 의회는 농업조수입 1조원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참외조수입 6,200억원을 달성한 이유는 행정과 의회가 하나가 되어 농업분야에 아낌없는 지원과 3,800여 달인인 된 참외재배 농가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다. ◆ 이상기후 신속 대응 지난 2024년 한해, 성주참외는 1월부터 3월까지 잦은 강우, 일조량 부족 등 이상기후로 인해 수정, 착과불량, 발효과‧기형과 발생이 증가하여 생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행정, 생산자, 유통기관 등이 합심하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결과 참외 조수입 6,200억원을 달성했는데,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일조량 피해에 따른 참외 영양제 공급지원(3억원) ▶일조량 부족 재해인정 및 지원(52억원) ▶쿠팡 MOU체결(온라인 매출 확대 협약) ▶참외 작황 및 출하 동향 점검을 위한 농식품부장관 방문 ▶성주참외 소비촉진 및 홍보행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합천군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기존 노인 세대에 국한됐던 건강보험료 지원이 장애인 세대와 한부모 세대까지 확대됐다. 또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및 상하수도과와 협력하여 일정 기간 전기나 상하수도 사용량이 없는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더욱 촘촘해진 복지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장애인‧한부모 세대까지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합천군은 저소득 주민의 의료서비스 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했다. 이 사업은 지역가입자 중 의료급여수급자가 아니면서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하한액 이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저소득 세대에게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세대에서 장애인 세대와 한부모 세대로 확대됐으며,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명단을 통보받아 확인 후 자동 지원된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서비스 도입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철원군에서는 제2회 화강 얼음꽁 놀이터를 2025년 1월 4일부터 2월 9일까지 화강쉬리공원에서 개장한다. 2024년 제1회 화강 얼음꽁 놀이터에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1만5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 인기를 실감한 만큼, 올해는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한층 더 풍성하게 운영한다. 아이들을 동반한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 놀거리를 제공하고자 화강까지 이어지는 200m 눈썰매장, 송어낚시, 빙어잡기체험, 다양한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고, 특히나 대형수영장에 이글루 체험장을 조성하여 가족과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문성명 군 관광정책실장은 “꽃보다 화강”이라는 슬로건에 “화:화끈한 겨울” / “강:강렬한 재미”라는 행사 주제로 “행사장을 찾는 모두가 특별하고 행복한 겨울 화강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2025년부터 초·중·고등학생의 대중교통비를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내년부터 광주시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지원 사업(광주G-패스)에 참여해 학생 교통비의 25%를 부담한다. 특히 매년 단계별로 분담률을 확대해 2030년까지 최대 4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정책이 시행되면 만 6~12세 어린이는 이용요금 400원 전액을, 만 13~18세 청소년은 이용요금인 800원 중 50%인 400원을 즉시 할인받게 된다. 시교육청은 대중교통이 불편한 학생의 통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8개 초·중학교의 통학차량 운영비 21억 원을 지원하는 등 최근 3년간 60억 원을 지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교통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통학차량 운영, 교통비 분담 등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 귤현동 소재 귤현교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200매(환가액 1,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귤현교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복, 희망상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등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원만 담임목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라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는 오는 2025년 1월 말까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로 ‘희망2025나눔캠페인’ 진행 중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의령군이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의령군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4 자체감사활동(2023년 감사실적) 심사'에서 A등급으로 평가됐다고 26일 밝혔다. 의령군 평가는 인구 30만 미만의 82개 군부 중 4위이며 지난해 B등급보다 한 단계 더 상승했다. 이번 평가에서 의령군은 감사기구의 전문성 확보와 감사기구 지원 의지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내부통제 강화, 감사기획과 수행 능력, 일상감사 활성화 등 다각적인 시책을 펼쳐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 특히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장의 의지와 모든 구성원의 전방위적 노력이 이번 A등급 달성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최고등급 달성은 의령군 공직자 모두가 철저한 내부 통제를 기반으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중심의 내부감사를 강화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의령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원은 매년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677개 기관의 감사활동을 심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추진 중인‘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시 공직자 모금액 10,000,000원을 KBS목포에 기탁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983명의 참여 속에 이뤄진 공직자 이웃돕기 모금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목포시 공직자들은 매년 캠페인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이웃돌봄과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동참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모금액을 지역단위 배분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긴급지원, 난방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나눔사업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사랑의 온도탑이 100℃가 넘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리며, 새해에는 주변을 돌아보고 챙길 수 있는 나눔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기관 ・단체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힘찬장애인복지회(이사장 박치근)가 지난 24일 재단법인 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광주에 소재한 힘찬장애인복지회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 5월에는 목포장애인체육회에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기탁은 (사)힘찬장애인복지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장애인 복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교육과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박치근 이사장은 이번 기탁식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우수한 인재가 성장할수 있도록 돕고, 목포시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목포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박홍률 목포시장은 “(사)힘찬장애인복지회가 3년 연속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될 것”이라며, “기탁금을 잘 활용하여,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