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율곡유치원은 4월 4일에 만 3,4,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만 5세 꽃잎반은 유·초 이음 교육의 일환으로 운곡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아들은 사전 활동으로 ‘지구의 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서 학급별로 자연 사랑 구호를 정하고 함께 외쳐보며 캠페인 활동을 준비했다. 캠페인 활동은 율곡유치원 인근 율곡천에서 진행됐으며 유아들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 캠페인 활동을 하며 유아들은 “우리가 율곡천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서 지구가 깨끗해졌어요.”,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채순희 원장선생님은 “이번 캠페인 활동은 유아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준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운곡초등학교에서는 4월 2일~4월 4일 점심시간 및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Wee클래스 상담체험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상담 활동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교 상담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교 적응력을 향상 시키고자 기획 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오늘의 행복지수’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행복 온도를 체크해보고, 행복한 이유 혹은 슬픈 이유를 적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생명존중서약서’를 작성하여 교내에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을 주었다. Wee클래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김○○학생은“학교 상담실이 들어가기 힘든 곳 인줄 알았는데 행사참여로 상담실을 올 수 있어서 좋으며, 힘든 일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이야기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상담실 이용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원활한 친구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기대 된다. 더불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농소유치원 유아들은 4월 4일 전체 유아 124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도록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을 실시했다. 인형극 관람 안전규칙을 약속한 후 3층 강당에 모였다. 마술공연의 시작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며 웃음으로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을 가진 후 성폭력 인형극이 시작됐다. 인형극중 주인공 몸을 만지려고 하자 아이들이“안돼~ ” “싫어요! 도와주세요!”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인형극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열매반 김ㅇㅇ은 "선생님, 저도 제 몸을 함부로 만지려고하면‘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하고 말 할 거예요!"라고 했고, 새싹반 박ㅇㅇ은 “그 인형처럼 나도 내 몸이 소중하다고 꼭 말할 거예요”라며인형극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인형극이 끝난 후 교실에서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할놀이를 하며 인형극의 내용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여기고 타인의 몸도 존중하는 방법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 됐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김천유치원은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원아 90명을 대상으로 산책 및 자연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연중 실시되는 이번 산책 및 자연체험활동은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유치원 주변 지역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했다. 벚꽂 개화 시기를 맞아 따뜻한 날씨에 유치원을 나선 아이들은 연화지를 중심으로 산책을 했다. 아이들은 산책을 하며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바닥에 떨어진 벚꽃잎을 관찰하기도 했다. 연화지에 있는 김천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연화지 행사를 위해 설치된 다양한 부스도 만날 수 있었다. 만3세 박00은“벚꽃나무에 하얀 꽃이 주렁주렁 달렸어요.”라고, 만4세 문00은“00이랑 같이 산책하니까 기분 좋아요!”라고 말하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본원 정현선 원장은“우리 유치원은 연화지라는 좋은 환경이 가까이에 있어 산책활동에 이점이 있다. 산책은 뇌성장인자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아이들이 자연을 마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실내에서의 피로감에서 벗어나 몸과 정신이 맑아질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보냈으면 한다.”라며 소감을 밝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지난 4월 3일 서구 여성 자원봉사후원회는 서구 여성 자원봉사회에서 월 1회 실시하는 관내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제천문화재단은 4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토요일에 산책가자!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IT 공부'의 저자 류한석 작가와(필명: 류한월)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IT·AI(인공지능) 분야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IT 전문가 출신의 류 작가는 '2025 동아일보 신춘문예‘시조’부문'에 당선되는 등 문학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IT·AI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자유 관람이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 및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다. 김호성 상임이사는“시민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고, 앞으로도 전 연령층 공감형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를 기획 및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해남군은 결혼이주여성이 자국 출신 여성들에게 통번역을 제공하는 행복상담소를 운영한다. 행복상담소는 결혼이주여성들을 다문화 통번역 공공일자리로 채용, 자국의 이주여성들에게 각종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게 된다. 자국민 안부 확인은 물론 각종 상담 등을 통해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상담 결과 초기 정착에 어려움이 있는 결혼이주여성에게는 군에서 사례관리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계할 방침이다. 결혼이주여성 나라별 비율에 맞추어 베트남 4명, 필리핀 1명, 중국 1명, 일본 1명을 선발해 사전교육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해남군에는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767명의 결혼이주여성이 거주 중으로 베트남이 359명으로 가장 많으며, 중국과 필리핀, 일본, 태국, 캄보디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결혼을 통해 해남에 정착하고 있다. 한편 행복상담소는 해남군가족어울림센터에서 운영한다. 해남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가 통합되어 지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해남군가족어울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동래구 명륜동은 지난 2일 관내 동래교회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기웅 동래교회 담임목사는“이번 영남지역 산불로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진 분들과 가족을 잃은 분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성영신 명륜동장은 "영남지역 산불로 실의에 빠진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으로 지정 기탁되어 산불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칠곡군은 4월 11일까지 다양한 소모임을 통한 미혼남녀 만남 ‘2025 ‘설렘On, 칠곡’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4월 19일 소모임을 통한 만남 및 4월 26일 두근두근 매칭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미혼남녀(1985∼1997년생)는 칠곡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 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비혼, 만혼 증가로 인한 결혼 감소 및 인구문제에 대응하고 칠곡군에 거주 또는 직장을 둔 미혼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여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를 제고하고자 기획했다. 2024년 ‘설렘On, 칠곡’ 3기를 운영하여 총 70명 참여, 11커플 매칭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 내 미혼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소모임이 미혼남녀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줄 것” 이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바쁜 일상 속에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직장인들에게 자연스런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함안군보건소는 건전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4월 말까지 관내 병의원 52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의료기관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의료기관이 의료법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기구의 소독 및 멸균 관리와 폐기물 처리 절차가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가 규정에 맞게 관리·운용되고 있는지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 결과 법규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의료기관의 법령 준수 실태를 확인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함안군 법수면은 지난 3일 법수면 백산마을회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지역 내 도움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칠서면에 소재한 세진F&S와 세진SJF에서 순대와 어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후원받은 순대, 어묵을 비롯해 마을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눠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듣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조정련 법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함안군은 4일 산인초등학교 총동문회이 현금 210만 원을 기탁하며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산인초등학교 총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산인초등학교 총동문회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기탁을 통해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남지역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인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